본문 바로가기

■ 필리핀 코로나19/코로나 현황

[필리핀 현지 소식] 지도로 보는 코로나19 환자 현황 - 메트로 마닐라 지역(4월 17일)




■ 필리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발생 현황 (2020년 4월 17일 현재)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는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시작되었다. 화난수산시장(우한 시장)이 바이러스 발원지로 여겨지고 있다. 

- 필리핀 보건부 발표에 따르면, 4월 17일 필리핀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5,878명이다. 전체 확진자 중 69%는 메트로 마닐라 지역에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케손 시티에 있는 교도소에서 확진자가 나오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래플러 신문기사에 따르면, 수감자 중 최소 9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 세부 시티(Cebu City)의 확진자가 84명이나 추가되었다. 선스타 신문에 따르면, 그중 82명은 같은 바랑가이(Sitio Zapatera, Barangay Luz)에서 나왔다고 한다. 현재 해당 바랑가이 지역은 락다운 상태이다. 

인콰이어리 신문에 따르면, 5,878명 확진자 중 766명은 의료종사자라고 한다. (의사 339명, 간호사 242명)



① 확진환자(양성) : 5,878명 (전일대비 +218)

② 회복(음성) : 487명 (전일대비 +52)

③ 사망 : 387명 (전일대비 +25)

④ 치료중(병원입원) : 3,370명 (전일대비 +96)


* 누적검사수 : 42,215명 (4월 15일 현재)




■ 메트로 마닐라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필리핀 보건부(DOH)에서 발표한 확진자 현황과 각 시(City) 또는 구(Municipality)에서 공식 SNS에 올린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은 일치하지 않는다. 아래 현황 중 확진자 수는 보건부를 기준으로, 회복과 사망자 수는 시(City)의 자료를 기준으로 기재되었다.  


① 확진자(양성) : 4,059명 

② 회복 : 363(보건부 발표를 기준으로 했을 경우는 338명) 

③ 사망 : 362명 (보건부 발표를 기준으로 했을 경우는 241명) 


지역
보건부 발표
시(City) 또는 구(Municipality)의 발표
확진자사망회복
퀘존1,0166748076
마닐라4873794736
마카티3322042331
파라냐케3312781811
만달루용2712482429
파시그2442053745
산후안1951703136
타귁1931741219
칼로오칸159882116
파사이1311011117
라스피냐스12997713
문틴루파1151071714
마리키나105721711
발렌수엘라505654
말라본262861
나보타스191961
파테로스191523
지역확인중237---
총계4,0592,915364363


* 메트로 마닐라는 행정구역상 NCR(National Capital Region)이 된다. 마닐라, 마카티, 퀘존, 타귁(타기그), 산후안, 만달루용, 파사이, 파시그, 마리키나, 파라냐케, 라스피냐스, 문틴루파, 발렌수엘라, 말라본, 칼로오칸, 나보타스 16개 도시와 파테로스(Pateros)라는 이름의 작은 구(Municipality) 1개로 구성된다.




※ 위의 내용은 아래 자료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 필리핀 보건부(DOH. Department of Health)

https://www.doh.gov.ph/2019-nCoV

https://ncovtracker.doh.gov.ph/

· Laging Handa PH

http://www.covid19.gov.ph




[필리핀 현지 소식] 지도로 보는 코로나19 환자 현황 - 메트로 마닐라 지역(4월 17일) 

- Copyright 2019. 콘텐츠 스튜디오 필인러브 all rights reserved -


※ 저작권에 관한 경고 : 필인러브(PHILINLOVE)의 콘텐츠(글. 사진, 동영상 등 모든 저작물과 창작물)는 저작권법의 보호 대상입니다. 필인러브의 콘텐츠를 개인 블로그 및 홈페이지, 카페 등에 올리실 때는 반드시 출처를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사전 동의 없이 내용을 재편집하거나, 출처 없이 콘텐츠를 무단 사용하실 경우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