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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대학교] 2022년 QS 세계대학평가 - 필리핀 대학 순위 대학평가 기관인 쿠라쿠렐리 시몬스(QS)가 최근 발표한 '2022 QS 아시아대학평가'에 따르면 필리핀 내 대학 1위는 UP대학교(전체 순위 77위)이다. UP대학교 다음으로 순위권을 차지한 것은 아테네오 대학교(ADMU)와 라살대학교(DLSU), 산토 토마스 대학교(UST) 등이다. 올해는 작년보다 1개 더 많은 15개의 필리핀 대학이 아시아 대학평가 목록에 그 이름을 올렸는데 산 카를로스 대학(University of San Carlos)가 순위권에서 사라지고 대신 세부 기술대학교(CTU)와 리시움 대학교가 추가되었다. 참고로 QS평가에서 아시아 1위 대학은 싱가포르 국립대학(NUS)이다. 한국 내 대학 1위는 ​고려대학교(전체 순위 13위)로 조사된다. + 관련 글 보기 [필리핀 대학교] 2021년.. 2021. 11. 10.
필리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과 백신 예방접종 현황(2021년 11월 10일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는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시작되었다. 화난수산시장(우한 시장)이 바이러스 발원지로 여겨지고 있다. ※ 주의 : 이곳에 기재된 내용은 필리핀 보건부의 발표 자료를 근거로 기재되었으며, 개인적으로 취합한 내용이라 수치의 정확성에 대해 책임질 수 없습니다. 또한 주(Province) 또는 시(City)에서 발표하는 코로나 확진자 현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필리핀 코로나19 발생 현황 (2021년 11월 10일 현재) ① 확진환자(양성) : 2,809,311명 (전일대비 +2,646) ② 치료 중(Active Cases) : 29,138명 ③ 격리해제(회복) : 2,735,508명 (전일대비 +4,029) ④ 사망 : 44,665명 (전일대비.. 2021. 11. 10.
[필리핀 코로나] 백신 관련 설문조사 - 필리핀인 10명 중 6명 '백신 맞겠다' 필리핀에서 백신 관련 총책임자 역할을 맡고 있는 칼리토 갈베즈 주니어 보좌관은 최근 SWS 설문 조사 데이터를 인용하면서 백신접종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백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지속적으로 전달할 필요가 있음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갈베즈가 인용한 설문조사는 필리핀의 여론조사 기관인 소셜 웨더 스테이션(SWS-Social Weather Stations)에서 최근 9월 말에 진행한 설문조사인데, 조사 내용이 좀 흥미롭다. 필리핀 정부에서 백신접종자만을 대상으로 레스토랑 내의 식사나 영화 관람 등이 가능하도록 하는 인센티브를 주겠다는 이야기가 나온 이후에 진행된 설문조사이기 때문이다. 이 조사에 따르면 필리핀인 열 명 중 여섯 명은 백신접종 의향을 가지고 있다. 백신접종 의사가 있는 사람이 64%라고 하면 크.. 2021. 11. 10.
필리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과 백신 예방접종 현황(2021년 11월 9일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는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시작되었다. 화난수산시장(우한 시장)이 바이러스 발원지로 여겨지고 있다. ※ 주의 : 이곳에 기재된 내용은 필리핀 보건부의 발표 자료를 근거로 기재되었으며, 개인적으로 취합한 내용이라 수치의 정확성에 대해 책임질 수 없습니다. 또한 주(Province) 또는 시(City)에서 발표하는 코로나 확진자 현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필리핀 코로나19 발생 현황 (2021년 11월 9일 현재) ① 확진환자(양성) : 2,806,694명 (전일대비 +1,409) ② 치료 중(Active Cases) : 30,544명 ③ 격리해제(회복) : 2,731,583명 (전일대비 +2,941) ④ 사망 : 44,567명 (전일대비 .. 2021. 11. 9.
필리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과 백신 예방접종 현황(2021년 11월 8일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는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시작되었다. 화난수산시장(우한 시장)이 바이러스 발원지로 여겨지고 있다. ※ 주의 : 이곳에 기재된 내용은 필리핀 보건부의 발표 자료를 근거로 기재되었으며, 개인적으로 취합한 내용이라 수치의 정확성에 대해 책임질 수 없습니다. 또한 주(Province) 또는 시(City)에서 발표하는 코로나 확진자 현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필리핀 코로나19 발생 현황 (2021년 11월 8일 현재) ① 확진환자(양성) : 2,805,294명 (전일대비 +2,087) ② 치료 중(Active Cases) : 32,077명 ③ 격리해제(회복) : 2,728,696명 (전일대비 +3,510) ④ 사망 : 44,521명 (전일대비 .. 2021. 11. 8.
[필리핀 관광부] Alert Levels System 단계별 관광 관련 활동에 대한 운영 지침 메트로 마닐라 지역 내 경보단계시스템(Alert Levels System) 단계가 2단계로 완화되면 어떤 활동이 가능해질까? 지난 11월 6일, 필리핀 관광부(DOT)에서는 "경보단계시스템 구현을 위한 관광 관련 활동에 대한 운영 지침"을 발표했다. 내용이 조금 복잡해 보이지만, 결국 1단계가 되기 전까지는 수용 가능 인원을 100% 받을 수 없다는 이야기가 된다. 가이드라인에 적힌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운영이 허용되는 활동(시설) 및 수용 가능 인원 경고단계 2단계(Alert Level 2)에서는 수용 가능 인원의 70%까지 운영이 허용된다. 실내 장소는 50%까지 운영이 가능하다. Activity/Establishment On-Site, Venue, or Seating Capacity 4단.. 2021. 11. 8.
[필리핀 생활] 마닐라 시티, 페이스쉴드 착용 의무 폐지 페이스쉴드 착용이 지긋지긋하였다면 매우 반가운 소식. 오늘부터 마닐라 시티에서는 페이스쉴드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오늘 필리핀 사람들의 SNS를 뜨겁게 달군 것은 이스코 모레노 도마​고소 마닐라 시장이 페이스쉴드 사용을 의무화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행정명령(Executive Order No. 42)에 서명하였다는 것이다. 이 행정명령에 따르면 이제 마닐라 시티에서는 병원 등과 같은 의료 시설에 갈 때만 페이스쉴드를 착용하면 된다. 마닐라 시티(Manila City) 거주자가 아니라도 이 소식을 반기는 것은 이런 정책은 파급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마닐라 시티에서 시작된 정책이 메트로 마닐라 지역 전체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경우가 빈번하였으니, 메트로 마닐라 지역 전체에 동일한 정책이 적용되리라 기대하는 것.. 2021. 11. 8.
필리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과 백신 예방접종 현황(2021년 11월 7일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는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시작되었다. 화난수산시장(우한 시장)이 바이러스 발원지로 여겨지고 있다. ※ 주의 : 이곳에 기재된 내용은 필리핀 보건부의 발표 자료를 근거로 기재되었으며, 개인적으로 취합한 내용이라 수치의 정확성에 대해 책임질 수 없습니다. 또한 주(Province) 또는 시(City)에서 발표하는 코로나 확진자 현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필리핀 코로나19 발생 현황 (2021년 11월 7일 현재) ① 확진환자(양성) : 2,803,213명 (전일대비 +2,605) ② 치료 중(Active Cases) : 33,526명 ③ 격리해제(회복) : 2,725,257명 (전일대비 +3,901) ④ 사망 : 44,430명 (전일대비 .. 2021. 11. 7.
필리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과 백신 예방접종 현황(2021년 11월 6일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는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시작되었다. 화난수산시장(우한 시장)이 바이러스 발원지로 여겨지고 있다. ※ 주의 : 이곳에 기재된 내용은 필리핀 보건부의 발표 자료를 근거로 기재되었으며, 개인적으로 취합한 내용이라 수치의 정확성에 대해 책임질 수 없습니다. 또한 주(Province) 또는 시(City)에서 발표하는 코로나 확진자 현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필리핀 코로나19 발생 현황 (2021년 11월 6일 현재) ① 확진환자(양성) : 2,800,621명 (전일대비 +2,656) ② 치료 중(Active Cases) : 34,866명 ③ 격리해제(회복) : 2,721,516명 (전일대비 +5,130) ④ 사망 : 44,239명 (전일대비 .. 2021. 11. 6.
필리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과 백신 예방접종 현황(2021년 11월 5일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는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시작되었다. 화난수산시장(우한 시장)이 바이러스 발원지로 여겨지고 있다. ※ 주의 : 이곳에 기재된 내용은 필리핀 보건부의 발표 자료를 근거로 기재되었으며, 개인적으로 취합한 내용이라 수치의 정확성에 대해 책임질 수 없습니다. 또한 주(Province) 또는 시(City)에서 발표하는 코로나 확진자 현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필리핀 코로나19 발생 현황 (2021년 11월 5일 현재) ① 확진환자(양성) : 2,797,986명 (전일대비 +2,376) ② 치료 중(Active Cases) : 37,377명 ③ 격리해제(회복) : 2,716,524명 (전일대비 +2,109) ④ 사망 : 44,085명 (전일대비 .. 2021. 11. 5.
[필리핀 마닐라] 경보단계시스템 2단계로 완화, 미성년자의 쇼핑몰 방문 허용 오늘부터 메트로 마닐라의 경보단계시스템(Alert Levels System)이 2단계로 완화된다. 경고단계 2단계(Alert Level 2)에서는 경고단계 3단계(Alert Level 3) 보다 더 많은 업종의 운영이 허가되며, 시설 수용 인원도 늘어난다. 메트로 마닐라 지역 경보단계시스템 : 경고단계 2단계 ■ 적용 기간 : 2021년 11월 5일 ~ 2021년 11월 21일 ■ 대상 지역 : 메트로 마닐라 ■ 주요 변경 내용 ① 미성년자의 쇼핑몰 방문 허용(지방정부 결정에 따라 불가능할 수도 있음) ② 식당/카페 이용 관련 방역지침 : 실내는 백신접종완료자를 대상으로 수용 가능 인원의 50%까지 운영가능 실외는 수용 가능 인원의 최대 70%까지 운영가능(백신접종 여부 불문) 2단계(Alert Leve.. 2021. 11. 5.
필리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과 백신 예방접종 현황(2021년 11월 4일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는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시작되었다. 화난수산시장(우한 시장)이 바이러스 발원지로 여겨지고 있다. ※ 주의 : 이곳에 기재된 내용은 필리핀 보건부의 발표 자료를 근거로 기재되었으며, 개인적으로 취합한 내용이라 수치의 정확성에 대해 책임질 수 없습니다. 또한 주(Province) 또는 시(City)에서 발표하는 코로나 확진자 현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필리핀 코로나19 발생 현황 (2021년 11월 4일 현재) ① 확진환자(양성) : 2,795,642명 (전일대비 +1,766) ② 치료 중(Active Cases) : 37,159명 ③ 격리해제(회복) : 2,714,658명 (전일대비 +2,591) ④ 사망 : 43,825명 (전일대비 .. 2021. 11. 4.
[필리핀 선거] 10월 대선 여론조사 - 대선후보 지지율, 이스코 모레노 25.39% 누가 어떤 목적으로 만든 단체인지 궁금하여 아무리 검색을 해봐도 관련 정보가 보이지 않지만, RPMD라는 곳에서 지난 10월 17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 차기 대통령 후보 선호도(지지도)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재 대선후보 지지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사람은 마닐라 시장인 이스코 모레노 도마​고소(Isko Moreno Domagoso)이다. 이스코 도마소고의 뒤를 바짝 쫓고 있는 사람은 봉봉 마르코스(Bongbong Marcos)로 마르코스 전 대통령의 아들임에도 불구하고 지지율이 무려 23.10%나 된다. 3위는 부통령인 레니 로브레도(Leni Robredo)이다. RPMD에 따르면 레니 로브레도는 8월 1일부터 10일까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지지율이 6.51%에 불과했었으나 이번 조사에서 18.31%의.. 2021. 11. 3.
필리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과 백신 예방접종 현황(2021년 11월 3일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는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시작되었다. 화난수산시장(우한 시장)이 바이러스 발원지로 여겨지고 있다. ※ 주의 : 이곳에 기재된 내용은 필리핀 보건부의 발표 자료를 근거로 기재되었으며, 개인적으로 취합한 내용이라 수치의 정확성에 대해 책임질 수 없습니다. 또한 주(Province) 또는 시(City)에서 발표하는 코로나 확진자 현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필리핀 코로나19 발생 현황 (2021년 11월 3일 현재) ① 확진환자(양성) : 2,793,898명 (전일대비 +1,591) ② 치료 중(Active Cases) : 38,014명 ③ 격리해제(회복) : 2,712,298명 (전일대비 +4,294) ④ 사망 : 43,586명 (전일대비 .. 2021. 11. 3.
[필리핀 생활] 메트로 마닐라의 통행금지 해제와 쇼핑몰 운영 시간 조정 내일부터 메트로 마닐라 지역 내 통행금지 조치가 해제될 예정이다. 최근 연말을 맞이하여 영업시간을 늘리는 쇼핑몰이 많아짐에 따른 조치이다. 그다지 설득력 있게 들리지는 않지만, 메트로마닐라개발청(MMDA)의 안내에 따르면 통행금지를 해제함으로써 쇼핑몰 고객과 직원들이 모두 집에 돌아갈 충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다수가 모이는 것이 분산되어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작년 3월 코로나19 사태 발생 이후 필리핀 정부에서 제시한 것 중 하나가 바로 통행금지(Curfew) 조치이다. 당시 필리핀 정부에서는 통행금지 조치에 대해 불필요한 외출을 삼가게 하여 시민들의 접촉을 최소화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의약품 구매 등과 같은 위급 상황에서의 외출만 허용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통행 .. 2021. 11. 3.
[필리핀 여행] 세부퍼시픽 항공사, 항공 승무원 백신 접종률 100% 달성 최근 세부퍼시픽 항공사의 발표에 따르면 승무원 전원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다고 한다. 눈길을 끄는 것은 백신접종 대상이 항공 승무원(cabin crew)이나 공항 직원 등 승객과 접촉할 가능성이 있는 직원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승무원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가족까지 백신 접종 대상이 된다. 백신접종 대상이 상당히 많아질 수밖에 없지만, 코로나 프로텍트 프로그램(COVID Protect program)과 지방정부(LGU)와의 파트너십을 모두 동원하여 백신접종을 진행하여 이미 전체 직원의 98%가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태라고 한다. 세부퍼시픽 항공사의 코로나 프로텍트 프로그램 필리핀에서 재벌 기업이라고 하면 고공웨이 그룹(Gokongwei Group)을 빼놓을 수 없다. 세부퍼시픽 항공사(CEB)를 비.. 2021. 11. 2.
[필리핀 출국] 한국 입국 시 격리기간 '14일→10일'로 단축 해외입국자의 의무 격리 기간이 기존 14일에서 10일로 단축된다. 질병관리청에서 공지한 "해외입국자 입국 시 적용되는 방역 절차"에 따르면, 필리핀에서 출국하여 한국을 입국할 때도 입국일로부터 10일의 의무 격리 기간을 갖게 된다. 2021년 11월 현재 필리핀은 예방접종완료자 격리면제 제외국가로 분류되고 있어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무조건 의무격리 기간을 갖게 되는데, 이 기간이 14일에서 10일로 줄어드는 셈이다. 그러니까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입국 시 입국 후 1일 내 보건소를 통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를 하고 있다가 격리 9일 차에 두 번째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되는 식이다. 격리 9일 차에 받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임이 확인되면 입국 10일이 지난 다음 날 정오(11일 차 1.. 2021. 11. 2.
필리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과 백신 예방접종 현황(2021년 11월 2일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는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시작되었다. 화난수산시장(우한 시장)이 바이러스 발원지로 여겨지고 있다. ※ 주의 : 이곳에 기재된 내용은 필리핀 보건부의 발표 자료를 근거로 기재되었으며, 개인적으로 취합한 내용이라 수치의 정확성에 대해 책임질 수 없습니다. 또한 주(Province) 또는 시(City)에서 발표하는 코로나 확진자 현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필리핀 코로나19 발생 현황 (2021년 11월 2일 현재) ① 확진환자(양성) : 2,792,656명 (전일대비 +2,303) ② 치료 중(Active Cases) : 40,786명 ③ 격리해제(회복) : 2,708,466명 (전일대비 +4,677) ④ 사망 : 43,404명 (전일대비 .. 2021. 1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