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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과 백신 예방접종 현황(2021년 11월 15일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는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시작되었다. 화난수산시장(우한 시장)이 바이러스 발원지로 여겨지고 있다. ※ 주의 : 이곳에 기재된 내용은 필리핀 보건부의 발표 자료를 근거로 기재되었으며, 개인적으로 취합한 내용이라 수치의 정확성에 대해 책임질 수 없습니다. 또한 주(Province) 또는 시(City)에서 발표하는 코로나 확진자 현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필리핀 코로나19 발생 현황 (2021년 11월 15일 현재) ① 확진환자(양성) : 2,818,511명 (전일대비 +1,547) ② 치료 중(Active Cases) : 27,025명 ③ 격리해제(회복) : 2,745,777명 (전일대비 +2,601) ④ 사망 : 45,709명 (전일대비.. 2021. 11. 15.
[필리핀 마닐라] 마닐라코리아타운에서 열리는 첫 한식축제 어두운 밤길을 환히 밝히는 청사초롱. 말라테 레메디오스 서클 주변에 청사초롱과 함께 Manila Korea town이란 글자가 적힌 조형물이 걸렸다는 이야기가 들리더니, '마닐라코리아타운협회'에서 '마닐라 케이타운 페스트 차차차(Manila K-Town Fest Cha Cha Cha)'라는 이름으로 한식 축제를 개최한다는 소식이다. 한국 음식과 상품을 주제로 한 이 행사는 오는 금요일에 시작하여 이번 달 말까지 12일 동안 개최된다. + 관련 글 보기 : [필리핀 마닐라] 말라테의 한인타운, 마닐라코리아타운(Manila Korea-town) 마닐라 말라테 지역, 마닐라코리아타운(Manila Korea-town)으로 지정 마닐라 케이타운 페스트 차차차(Manila K-Town Fest Cha Cha Cha.. 2021. 11. 15.
필리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과 백신 예방접종 현황(2021년 11월 14일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는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시작되었다. 화난수산시장(우한 시장)이 바이러스 발원지로 여겨지고 있다. ※ 주의 : 이곳에 기재된 내용은 필리핀 보건부의 발표 자료를 근거로 기재되었으며, 개인적으로 취합한 내용이라 수치의 정확성에 대해 책임질 수 없습니다. 또한 주(Province) 또는 시(City)에서 발표하는 코로나 확진자 현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필리핀 코로나19 발생 현황 (2021년 11월 14일 현재) ① 확진환자(양성) : 2,816,980명 (전일대비 +1,926) ② 치료 중(Active Cases) : 28,102명 ③ 격리해제(회복) : 2,743,297명 (전일대비 +3,140) ④ 사망 : 45,581명 (전일대비.. 2021. 11. 14.
[필리핀 방역 단계] 경보단계시스템(ALS) 적용 지역 - 11월 30일까지 마닐라 생활을 하면 필리핀 정부에서 발표하는 방역단계라는 것에 대하여 큰 의미를 느끼지는 못하게 되지만, 어쨌든, 오늘(11월 13일) 발표된 바에 따르면 11월 30일까지 필리핀 각 지역의 경보단계시스템(ALS)은 아래와 같이 적용된다. 메트로 마닐라와 앙헬레스, 세부시티, 일로일로 시티, 바콜로드 시티, 다바오 시티 등은 경고단계 2단계(Alert Level 2) 지역으로 분류된다. [필리핀 방역 단계] 경보단계시스템(ALS) 적용 지역 ① 경고단계 1단계(Alert Level 1) - 대상 지역 없음 ② 경고단계 2단계(Alert Level 2) - 기간 : 2021년 11월 15일 ~ 11월 30일 - 대상 지역 : 메트로 마닐라(National Capital Region) Nueva Ecija .. 2021. 11. 13.
[필리핀 코로나] 졸리비와 맥도날드에서 백신 접종을? 패스트푸드 체인점에서 백신 접종을? 졸리비(Jollibee)와 맥도날드 필리핀(McDonald's Philippines)에서 일부 매장을 코로나19 백신접종 장소로 제공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일정은 지점이 위치한 지방정부(LGU)와 협의 후 결정되겠지만, 메트로 마닐라를 비롯하여 중앙 루손 지방과 칼라바르손 지방 등에 있는 지점 중 일부를 2주 동안 백신접종 장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졸리비에서는 매장 규모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략 하루 150~300명에게 백신을 접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졸리비에서 치킨을 먹는 대신 백신 접종을 받는다는 것이 조금 어색하기는 하지만, 백신접종자 입장에서 보면 여러 가지 장점이 있다. 일단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백신접종을 할 수 있게 된다. 졸.. 2021. 11. 13.
필리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과 백신 예방접종 현황(2021년 11월 13일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는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시작되었다. 화난수산시장(우한 시장)이 바이러스 발원지로 여겨지고 있다. ※ 주의 : 이곳에 기재된 내용은 필리핀 보건부의 발표 자료를 근거로 기재되었으며, 개인적으로 취합한 내용이라 수치의 정확성에 대해 책임질 수 없습니다. 또한 주(Province) 또는 시(City)에서 발표하는 코로나 확진자 현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필리핀 코로나19 발생 현황 (2021년 11월 13일 현재) ① 확진환자(양성) : 2,815,080명 (전일대비 +1,997) ② 치료 중(Active Cases) : 29,382명 ③ 격리해제(회복) : 2,740,426명 (전일대비 +1,696) ④ 사망 : 45,272명 (전일대비.. 2021. 11. 13.
[필리핀 생활] 백신접종이 싫으면 코로나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으세요! 검사비는 자기부담! "백신접종을 하기 싫으면 코로나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으세요! 검사비는 자기부담!" 필리핀 정부에서 백신 예방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초강수를 내놨다. 공공 및 민간 시설에서 백신미접종자에 대해 비상 상황을 제외하고는 출입 및 서비스를 거부할 수 있게 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특히 정부 프로그램과 서비스는 예방접종완료자에게 우선 제공될 예정이다. 그리고 12월부터 백신 미접종자의 출근이 제한된다. 백신이 충분히 공급되는 지역의 공공, 민간 부문에서 현장 작업을 하는 직원이 대상이다. 하지만 현재 필리핀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의무사항이 아니다. 지난 9월 27일, 두테르테 대통령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정부에서 백신접종을 강제할 수 있다(compel)"고 이야기한.. 2021. 11. 13.
[필리핀 이민국] 이민국 직원을 사칭한 가짜 공문 주의 당신은 필리핀 이민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민법 위반으로 추방될 수 있으니 이민국 정보과에 출석하세요. 출석하지 않으면 무죄라는 증거를 제출할 수 있는 권리를 포기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이런 내용이 적힌 이민국 공문서를 이메일로 받았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최근 필리핀 이민국(BI)에서는 조금 독특한 사기 수법을 하나 소개했다. 수법은 이렇다. 외국인에게 이민국에 출두하라는 공문을 보내 이민국으로 오라고 한다. 이 공문에는 Juanito Balmas라는 이민국 직원의 이름까지 그럴듯하게 적혀 있다. 하지만 이민국으로 출두하라고 한 날짜는 토요일로 이민국에서 업무를 보는 날이 아니다. 이민국이 쉬는 날을 골라 이민국 사무소 근처로 오게 한 뒤 금품을 갈취하기 위함이다. 이번 사건 관련하여 필.. 2021. 11. 13.
[필리핀 코로나] 바야니한 정신과 1500만 명 대상의 백신 접종 캠페인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 벌써 8개월째, 필리핀 보건부(DOH)의 발표에 따르면 2021년 11월 12일 현재 백신접종완료자는 약 3,135만 명(전체 인구의 28%)에 이른다. 필리핀 정부에서는 백신접종 목표 인원을 7710만 명으로 보고 있으니, 목표인원 대비 40%가 백신접종을 한 셈이다. 문제는 나머지 4,564만 명에 대한 백신접종이다. 침체된 경기 회복을 위해서는 경제 활동을 전면 재개할 수밖에 없고, 그러기 위해서는 백신접종률을 높이는 것이 필수이지만 메트로 마닐라나 세부 등과 같은 대도시 지역을 제외하고는 백신접종률이 높지 않은 편이다. 여전히 많은 국민들이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거부감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백신접종을 하겠다는 사람은 예전보다 상당히 늘었다. 지난 9월 .. 2021. 11. 13.
[필리핀 방역 단계] 경보단계시스템(ALS) 전국 확대 실시 계획안 메트로 마닐라에 시행 중인 경보단계시스템(ALS)이 전국으로 확대 실시될 예정된다. 오늘(11월 12일) 말라카냥궁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두테르테 대통령이 이와 관련한 행정명령(Executive Order No. 151)에 이미 서명한 상태이다. 단, 한꺼번에 경보단계시스템(ALS)을 적용하게 되지는 않는다. 필리핀 정부에서는 아래처럼 4단계를 거쳐 단계적으로 경보단계시스템(ALS) 적용 지역을 넓힐 예정이다. 적용 지역 1단계 (phase 1) 메트로 마닐라(NCR; National Capital Region) 중앙 루손 지방(Central Luzon) 칼라바르손 지방(CALABARZON) 서부 비사야 지방(Western Visayas) 중부 비사야 지방(Central Visayas) 북민다나오 지.. 2021. 11. 13.
[필리핀 마닐라] 이케아(IKEA) 파사이 지점 11월 25일 오픈 "마침내" 이케아 필리핀(IKEA Philippines)에서 파사이 매장의 오픈 날짜를 밝혔다. 몰 오브 아시아 쇼핑몰 바로 옆에 있는 파사이 매장의 오픈 날짜는 오는 11월 25일 목요일이다. 이케아(IKEA) 매장 오픈 소식을 놓고 "마침내" 또는 "드디어"라는 부사어로 설명할 수밖에 없는 것은 이케아 필리핀이 문을 연다는 소식이 2018년부터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만 해도 2020년에 이케아 매장이 생긴다는 소문이 파다했지만,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개점이 계속 미루어졌었다. 올해 3월에는 이케아 매장에 특유의 푸른색 간판이 달린 것만으로도 큰 화제가 되었지만, 이케아 필리핀에서는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기 전에 온라인 매장부터 운영할 것이라면서 당장 문을 열 계획은 없다고 안내하기도 했다. 한편,.. 2021. 11. 12.
[필리핀 입국] IATF가 승인한 백신접종증명서 인정 국가 목록(한국 불포함) 현재 필리핀 정부에서는 황색국가(중위험국가)에서 오는 여행객이 코로나19 백신접종완료자일 경우 시설 격리 기간을 10일로 단축해주고 있다. 백신 예방접종을 하지 않았거나 백신 접종 여부를 증명하지 못하는 경우라면 7박 8일의 호텔 예약이 필요하지만, 백신접종증명서가 있다면 5박 6일의 호텔 예약증만 준비하면 되는 식이다. 그런데 대체 백신 예방접종 증명서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한국 정부에서 발행한 백신접종증명서를 필리핀 입국 시 사용할 수 있을까?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2021년 11월 현재 한국의 쿠브(COOV)나 질병관리청에서 발급한 영문 예방접종증명서는 필리핀 입국 시 사용이 불가능하다. 해당 예방접종증명서는 VaxCertPH가 인정하는 전자증명서로 분류되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백신 예방.. 2021. 11. 12.
필리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과 백신 예방접종 현황(2021년 11월 12일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는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시작되었다. 화난수산시장(우한 시장)이 바이러스 발원지로 여겨지고 있다. ※ 주의 : 이곳에 기재된 내용은 필리핀 보건부의 발표 자료를 근거로 기재되었으며, 개인적으로 취합한 내용이라 수치의 정확성에 대해 책임질 수 없습니다. 또한 주(Province) 또는 시(City)에서 발표하는 코로나 확진자 현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필리핀 코로나19 발생 현황 (2021년 11월 12일 현재) ① 확진환자(양성) : 2,813,115명 (전일대비 +1,894) ② 치료 중(Active Cases) : 29,105명 ③ 격리해제(회복) : 2,738,975명 (전일대비 +1,421) ④ 사망 : 45,035명 (전일대비.. 2021. 11. 12.
[필리핀 입국] 44개국이 그린국가. 하지만 한국은 아직 황색국가(중위험국가) 필리핀 IATFF(Inter-Agency Task Force)에서 고·중·저위험 국가 및 지역 목록을 새로 발표했다. 외국인의 입국이 금지되는고위험 국가/지역(적색국가)는 두 곳으로 패로제도(Faroe Islands)와 네덜란드(Netherlands)가 해당된다. 저위험 국가/지역(그린국가)는 44개국으로 그린국가에서 출발하는 여행자는 백신접종증명서와 출발 전 72시간 이내에 발급받은 음성확인서를 제출하면 입국 시 시설 격리를 면제받을 수 있다. 하지만 한국은 여전히 중위험 국가/지역(황색국가)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예방접종완료자라고 해도 필리핀 입국 시 격리 기간을 완전히 면제받을 수 없다. 그리고 한국에서의 백신접종증명서는 현재 필리핀 입국 시 인정받지 못한다. 따라서 백신 예방접종을 하지 않았거나 한.. 2021. 11. 12.
[필리핀 마닐라] 메트로 마닐라의 넘버코딩(차량 5부제)은 마카티 시티에만 적용 - 질문 : 메트로 마닐라 넘버코딩(차량 5부제)은 어떻게 됩니까? - 답 : 2021년 11월 현재 메트로 마닐라에는 넘버코딩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단, 마카티 시티에는 넘버코딩이 적용됩니다. 메트로마닐라개발청(MMDA)의 최신 안내에 따르면 메트로 마닐라의 차랑 5부제(넘버코딩)는 마카티를 제외하고 여전히 중단 상태라고 한다. 격리 규정이 완화됨에 따라 메트로 마닐라의 교통 체증이 다시 시작되고 있지만, MMDA에서 추후 통지가 있을 때까지 넘버코딩을 계속 중단하겠다고 하는 것은 대중교통 수단으로 사람들이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한편, 마카티 시티에서는 지난 5월부터 차량에 운전자를 포함하여 2명 이상이 탑승한 경우 넘버코딩에서 제외해주는 수정된 넘버코딩 정책(modified number .. 2021. 11. 12.
[필리핀 여행] 보라카이, 백신접종자에 대해 음성확인서 제출 면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완료자라면 이제 보라카이에 갈 때 음성확인서를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 오늘 플로렌시오 미라플로레스아클란주 주지사가 발표한 것에 따르면 다음 주 화요일부터 백신접종자에 대한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제출이 면제된다. 아클란주 주지사가 지난달 보카라이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이 100%가 되면 음성확인서 제출을 면제하겠다고 이야기한 것을 생각해보면 조금 이른 감이 있지만, 아무래도 보라카이 섬의 관광산업을 되살리는 것이 우선인 모양이다. 하지만 백신접종률 100%는 아직 달성하지 못하였다고 해도 보라카이 섬의 백신접종률은 그 어떤 지역보다 높은 편이다. 필리핀 관광부(DOT)에서는 보라카이 섬의 관광산업 종사자를 12,809명으로 보고 백신 접종을 하고 있는데, 고작 98명을 제외한.. 2021. 11. 12.
필리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과 백신 예방접종 현황(2021년 11월 11일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는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시작되었다. 화난수산시장(우한 시장)이 바이러스 발원지로 여겨지고 있다. ※ 주의 : 이곳에 기재된 내용은 필리핀 보건부의 발표 자료를 근거로 기재되었으며, 개인적으로 취합한 내용이라 수치의 정확성에 대해 책임질 수 없습니다. 또한 주(Province) 또는 시(City)에서 발표하는 코로나 확진자 현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필리핀 코로나19 발생 현황 (2021년 11월 11일 현재) ① 확진환자(양성) : 2,811,248명 (전일대비 +1,974) ② 치료 중(Active Cases) : 28,660명 ③ 격리해제(회복) : 2,737,722명 (전일대비 +2,388) ④ 사망 : 44,866명 (전일대비.. 2021. 11. 11.
[필리핀 대학교] 2022년 QS 세계대학평가 - 필리핀 대학 순위 대학평가 기관인 쿠라쿠렐리 시몬스(QS)가 최근 발표한 '2022 QS 아시아대학평가'에 따르면 필리핀 내 대학 1위는 UP대학교(전체 순위 77위)이다. UP대학교 다음으로 순위권을 차지한 것은 아테네오 대학교(ADMU)와 라살대학교(DLSU), 산토 토마스 대학교(UST) 등이다. 올해는 작년보다 1개 더 많은 15개의 필리핀 대학이 아시아 대학평가 목록에 그 이름을 올렸는데 산 카를로스 대학(University of San Carlos)가 순위권에서 사라지고 대신 세부 기술대학교(CTU)와 리시움 대학교가 추가되었다. 참고로 QS평가에서 아시아 1위 대학은 싱가포르 국립대학(NUS)이다. 한국 내 대학 1위는 ​고려대학교(전체 순위 13위)로 조사된다. + 관련 글 보기 [필리핀 대학교] 2021년.. 2021. 1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