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보기2848

필리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과 백신 예방접종 현황(2022년 1월 27일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는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시작되었다. 화난수산시장(우한 시장)이 바이러스 발원지로 여겨지고 있다. ※ 주의 : 이곳에 기재된 내용은 필리핀 보건부의 발표 자료를 근거로 기재되었으며, 개인적으로 취합한 내용이라 수치의 정확성에 대해 책임질 수 없습니다. 또한 주(Province) 또는 시(City)에서 발표하는 코로나 확진자 현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필리핀 코로나19 발생 현황 (2022년 1월 27일 현재) ① 확진환자(양성) : 3,493,447명 (전일대비 +18,191) ② 치료 중(Active Cases) : 226,521명 ③ 격리해제(회복) : 3,213,190명 (전일대비 +22,014) ④ 사망 : 53,736명 (전일대비.. 2022. 1. 27.
[필리핀 선거] 선거관리위원회 대선 최종 후보 발표 (대통령 후보 10명) 어제 선거관리위원회(Comelec)에서는 총선의 투표용지를 공개하며 인쇄에 들어갔음을 밝혔다. 이 투표용지에 공개된다는 것은 대통령 후보가 확정되었다는 이야기가 된다. 그리고 모두가 예상한 바대로 봉봉 마르코스의 이름도 투표용지에 있다. 투표용지에는 대통령 후보 10명, 부통령 9명, 상원의원 64명의 명단이 적혀 있는데, 알파벳 순서로 번호가 정해진다. 그래서 투표용지를 보면 대통령 후보 명단에 가장 먼저 보이는 이름은 전 필리핀 대통령 대변인 에르네스토 아벨라이다. 2번 후보는 리오디 구즈만으로 필리핀 노동자연대 BMP(Bukluran ng Manggagawang Pilipino)의 대표인 인물이다. 3번 후보는 현 마닐라시티 시장 이스코 모레노 도마​고소, 4번 후보는 전 국방장관 노베르토 곤잘레스.. 2022. 1. 26.
[필리핀 이민국] 2021년에 필리핀 입국을 거부당한 외국인 수는 1,320명 필리핀 이민국(Bureau of Immigration) 페이스북에 올라온 자료에 따르면, 작년 필리핀 입국을 금지당한 외국인 수가 1300명 이상이라고 한다. 공항까지 도착하였어도 이민국의 입국 승인을 받지 못하면 다음 비행기를 통해 출발지로 돌아가야만 한다. 필리핀 이민국(BI)의 발표에 따르면 2021년 필리핀 입국을 금지당한 외국인 수는 총 1,320명이다. 입국이 금지된 이유는 크게 두 가지. 필리핀 체류 목적이나 장소 불분명(676명)과 입국 관련 미비(501명)이다. 블랙리스트에 이름이 올라가 있어서 입국하지 못한 사람도 67명이나 된다. 국적을 보면 역시나 중국인이 450명으로 가장 많다. 그다음은 베트남인(261명), 미국인(159명), 영국인(33명), 이스라엘인(24명) 순으로 순으로 .. 2022. 1. 26.
필리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과 백신 예방접종 현황(2022년 1월 26일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는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시작되었다. 화난수산시장(우한 시장)이 바이러스 발원지로 여겨지고 있다. ※ 주의 : 이곳에 기재된 내용은 필리핀 보건부의 발표 자료를 근거로 기재되었으며, 개인적으로 취합한 내용이라 수치의 정확성에 대해 책임질 수 없습니다. 또한 주(Province) 또는 시(City)에서 발표하는 코로나 확진자 현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필리핀 코로나19 발생 현황 (2022년 1월 26일 현재) ① 확진환자(양성) : 3,475,293명 (전일대비 +15,789) ② 치료 중(Active Cases) : 230,410명 ③ 격리해제(회복) : 3,191,219명 (전일대비 +32,712) ④ 사망 : 53,664명 (전일대비.. 2022. 1. 26.
2021 재외동포현황 : 필리핀 교민 수 61.2% 감소(33,032명) 외교부에서 발표한 '2021 재외동포현황'에 따르면 2020년 12월을 기준으로 전 세계에는 732만 5143명의 재외동포가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필리핀에는 얼마나 많은 한국인이 살고 있을까? 필리핀 재외동포 숫자는 2017년도까지 점점 증가하다가 계속 줄어든 상태이다. 2010년도에는 56,463명이던 것이 2013년도에 88,102명, 2015년에 89,037명이 되더니 2019년도에는 85,125명으로 조사되었다. 그리고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했다. 2020년 말이 되자 교민 70%는 한국으로 떠났다는 소문이 무성했지만, 사실을 확인할 길은 없었다. 그런데 외교부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 발생 이후 필리핀 교민 수가 85,125명에서 33,032명으로 급감했다고 한다. 2020년 12월 기준.. 2022. 1. 26.
2021 재외동포현황 : 732만 5143명(2년 전보다 16만 8천 명 감소) 전 세계 재외동포 732만 명 2년 전보다 16만 8천 명 감소 코로나 사태의 영향으로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의 수가 얼마나 줄어들었을까? 재외동포의 수가 732만 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외교부에서는 2년마다 외국에 체류 또는 거주하는 국가별 재외동포의 현황을 조사하여 발표하는데,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12월 기준으로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수는 732만 5143명에 이른다. 2018년 12월 기준으로 재외동포 수가 749만 3587명이었으니 16만 8444명이 감소한 셈이다. 2년 전과 비교해 2.25% 줄어들었다고 보면 된다. 732만 5143명의 재외동포의 해외 체류 자격을 보면 유학생·단기체류자를 포함한 재외국민은 251만 1521명, 외국국적 동포(시민권자)는 481만 362.. 2022. 1. 26.
필리핀 백신접종증명서 : VaxCertPH에 백신 부스터샷 접종이력 표기 시작 필리핀 정보통신기술부(DICT)의 공지에 따르면 이제 VaxCertPH에 백신 부스터샷(Booster Shot) 접종 이력이 표기된다.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을 접종했다면 VAXCERTPH 사이트에서 3차접종 이력이 포함된 증명서를 새로 발급받으면 된다. 전자 예방접종 증명서(VaxCertPH) VaxCertPH는 필리핀 정보통신기술부(DICT)에서 지방정부(LGU)에서 발급한 모든 예방접종 카드를 전국적으로 통합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한 디지털 백신접종증명서이다. 해외여행에서도 사용될 수 있도록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디지털 인증서 표준을 준수하여 개발되었다. 온라인으로 바로 발급 신청이 가능한 데다가 발급비도 무료이지만, 지방정부에서 포털 쪽으로 백신접종에 대한 데이터를.. 2022. 1. 25.
필리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과 백신 예방접종 현황(2022년 1월 25일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는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시작되었다. 화난수산시장(우한 시장)이 바이러스 발원지로 여겨지고 있다. ※ 주의 : 이곳에 기재된 내용은 필리핀 보건부의 발표 자료를 근거로 기재되었으며, 개인적으로 취합한 내용이라 수치의 정확성에 대해 책임질 수 없습니다. 또한 주(Province) 또는 시(City)에서 발표하는 코로나 확진자 현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필리핀 코로나19 발생 현황 (2022년 1월 25일 현재) ① 확진환자(양성) : 3,459,646명 (전일대비 +17,677) ② 치료 중(Active Cases) : 247,451명 ③ 격리해제(회복) : 3,158,597명 (전일대비 +33,144) ④ 사망 : 53,598명 (전일대비.. 2022. 1. 25.
[필리핀에서 투표하기] 재외선거 투표일 : 2월 23일~2월 28일 제20대 대통령 선거일은 2022년 3월 9일이지만, 재외선거 투표는 2022년 2월 23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재외선거 투표는 미리 [재외선거 신고·신청]을 한 사람만 가능하며, 재외공관에 설치하는 재외투표소에 직접 가서 투표하면 된다. 필리핀의 경우 '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이나 '주 세부 대한민국 분관'에 방문하여 투표하면 된다.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 ■ 투표 기간 : 2022년 2월 23일 ~ 2월 28일 ■ 투표 시간 :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 투표 기간 및 시간의 계산은 대한민국 표준시를 기준으로 정해지는 날짜에 상응하는 해당 공관의 날짜에 따름 ■ 투표 시 지참물 : 신분증명서(재외선거인의 경우 국적 확인에 필요한 서류 원본) ① 신분증명서 : 여권·주민등록증·공무.. 2022. 1. 25.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에 유권자 23만 1314명 등록 다음 달에 있을 20대 대선 재외선거에 23만 명의 유권자가 등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20대 대선의 재외선거 신고·신청인 수는 총 231,314명으로 신고․신청자 수 구성비를 보면 국외부재자 86.1%, 재외선거인 13.9%이다. 외교부 '2021 재외동포현황'에 따르면 유학생·단기체류자를 포함한 재외국민은 251만 1천521명이다. 선관위는 이 중 선거 적령기에 해당하는 재외선거인은 약 200만 명으로 추산되니, 재외선거인 유권자 등록률은 11.5% 정도이다. 19대 대선 때와 비교하면 68,883명(23%) 감소한 인원이다. 19대 대통령 선거 당시 재외선거인은 300,197명이 등록했고, 실제 투표에는 22만여 명이 참여했다. 재외선거 유권자가 6만 명 이상 줄어든 .. 2022. 1. 25.
대한민국 불법체류 외국인 현황 : 국내 체류 외국인 대비 20% 규모 불법체류 외국인 40만 명 현재 대한민국에 노동자로 들어와 불법적으로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미등록체류자)의 수는 40만 명에 이른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에 따르면 2021년 2월 기준 국내 체류 외국인은 201만 1천259명이며, 법무부에서는 이 중 약 20%에 해당하는 39만 1천858명을 불법체류자로 파악하고 있다. ※ 불법체류자 : 국어사전에 불법체류자를 찾아보면 '다른 나라에 불법으로 머물러 있는 사람'으로 그 뜻이 확인된다. 하지만 행정절차상 미등록 상태인 것은 형사상 범죄가 아니기에 불법체류자(illegal immigrant/alien)라는 용어보다는 미등록체류자(undocumented immigrant/alien) 또는 비정규체류자라고 표현하는 것이 좀 더 적절하다. UN 국제이주기구.. 2022. 1. 24.
필리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과 백신 예방접종 현황(2022년 1월 24일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는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시작되었다. 화난수산시장(우한 시장)이 바이러스 발원지로 여겨지고 있다. ※ 주의 : 이곳에 기재된 내용은 필리핀 보건부의 발표 자료를 근거로 기재되었으며, 개인적으로 취합한 내용이라 수치의 정확성에 대해 책임질 수 없습니다. 또한 주(Province) 또는 시(City)에서 발표하는 코로나 확진자 현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필리핀 코로나19 발생 현황 (2022년 1월 24일 현재) ① 확진환자(양성) : 3,442,056명 (전일대비 +24,938) ② 치료 중(Active Cases) : 262,997명 ③ 격리해제(회복) : 3,125,540명 (전일대비 +35,461) ④ 사망 : 53,519명 (전일대비.. 2022. 1. 24.
[한국인 유학생 통계] 필리핀에 있는 한인 유학생 수와 거주 지역 작년 2월 필리핀 이민국(BI)에서는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외국인 학생 수가 급감했음을 발표해야 했다. 이민국에 따르면 2020년 학생비자를 신청한 외국인 수는 고작 1,254명에 그쳤다. 2019년도 4,785명이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무려 75% 감소한 것이다. 비자 리뉴얼(갱신)도 2019년 10,433건에서 2020년 7,170건으로 31% 감소했다. 그리고 이런 변화는 이민국의 비자 관련 수수료 수입을 28%나 줄게 만들었다. 2020년 필리핀 이민국(BI)에서는 학생비자 관련 수수료로 151밀리언 페소를 받았을 뿐이다. 그리고 생각보다 적은 것이 필리핀 내 한국인 유학생 수이다. 필리핀에서 유학 중인 한국인 유학생 수 외교부에서 발표한 2021 재외동포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0년 12월 기준 .. 2022. 1. 24.
[한국인 유학생 통계] 유학생 수와 인기 있는 국가 순위 해외 유학을 떠나는 학생은 몇 명이나 될까? 그리고 주로 어디로 해외 유학을 갈까? 교육부에서 발표한 2020년 국외 고등교육기관 한국인 유학생 통계에 따르면 2020년 4월 1일을 기준으로 해외 유학생 수는 194,916명이다. 그리고 해외로 유학 가는 학생 중 절반은 미국과 중국으로 떠난다. 하지만 최근 외교부에서 발표한 ‘2021 재외동포현황’에 따르면 해외에서 거주하는 한국인 유학생 규모가 2년 전에 비해 4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2020년 12월 기준 해외 유학생 수는 17만 1천343명으로 2018년 12월 기준 29만 3천157명과 비교해 41.55%나 감소했다. 2년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국외로 나가는 학생을 찾아보기 어려운 데다 해외 학교에서도 온라인 강의가.. 2022. 1. 24.
한국에서 공부하는 필리핀인 유학생은 주로 어느 대학을 다닐까? 교육부에서 발표한 에 따르면 한국에 있는 고등교육기관에서 유학 생활 중인 필리핀인의 수는 519명이다. 열 명 중 네 명은 인문사회 분야를 공부 중이며, 61명이 신학대 재학 중이다. 예체능(9명)이나 의학(11명) 분야의 유학생은 많지 않은 편이다. 그리고 필리핀인 유학생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대학교는 서울 관악구에 있는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29명)와 영남신학대학교(16명)이다. 서울대학교에 재학 중인 유학생은 9명이다. + 관련 글 보기 : [2021년] 한국에서 공부 중인 필리핀인 유학생 수는 452명 고등교육기관 필리핀인 유학생 현황(2021년) - 출처 :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서비스 - 2021 고등교육기관 외국인 유학생 현황 학위과정 대학·전문대학 인문사회 66명 109명 공학 24명 자.. 2022. 1. 24.
외국인 유학생 수가 가장 많은 대학은 경희대 우리나라 고등교육기관 중 외국인 유학생 수가 가장 많은 대학은 경희대이다. 학위 과정 3,221명에 비학위 과정 846명까지 외국인 유학생이 4천 명이 넘는다. 경희대 다음으로 외국인 유학생이 많은 대학은 성균관대로 외국인 유학생 수가 3376명(학위 과정 2,639명, 비학위 과정 737명)이다. 연세대 3,259명(학위 과정 1,759명, 비학위 과정 1,500명), 고려대 3,060명(학위 과정 1,885명, 비학위 과정 1,175명)도 3천 명 이상이다. 한양대, 중앙대(서울), 한국외대, 우송대, 국민대, 숭실대, 건국대 등 모두 32개 대학이 1,000명 이상의 외국인 유학생을 가지고 있다. 2021년 고등교육기관 외국인 유학생 현황 - 조사기준일: 2021년 4월 1일 - 외국인 유학생의 의.. 2022. 1. 24.
[2021 외국인 유학생 체류현황] 44.2%는 중국인 외국인 유학생 15만명 시대 교육부가 지난해 8월 발표한 ‘2021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한민국 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15만 2,281명에 이른다. 426개 고등교육기관(대학, 대학원, 어학연수와 기타 연수 포함)의 재적 학생 수가 320만 1561명이라고 하니 고등교육기관 재적학생 백 명 중 네 명은 외국인 유학생이 차지하고 있는 셈이다. 전문가들은 팬데믹이 진정되고 나면 어학연수생 등 비학위과정의 외국인 유학생 수까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체 유학생 수는 전년 대비 1,414명이 줄어들었지만, 학위과정 외국인 유학생 수는 120,018명으로 전년 대비 6.2% 증가했다. 학위 과정 외국인 유학생은 국내 대학에 소속을 두고 학사와 석사, 박사 학위 과정을 밟는 학생들을.. 2022. 1. 24.
필리핀 사람이 무비자 또는 도착비자로 여행할 수 있는 국가는 66개국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마닐라 공항까지 가는 일도 쉽지 않은 일이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한때 해외여행이 가능했을 때 필리핀인의 주요 해외 여행지는 홍콩, 말레이시아, 대만, 싱가포르 등이었다. 비교적 이동 거리도 가깝고, 필리핀인도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국가이기 때문이다. 필리핀항공을 비롯하여 에어아시아, 세부퍼시픽 등에서 종종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특가 항공권을 구하기도 쉬웠다. 그렇다면 필리핀 여권을 가진 사람이 비자에 신경 쓰지 않고 방문할 수 있는 국가는 몇 개일까? 2022년 헨리여권지수에 따르면 필리핀 여권 소지자는 무비자, 공항 도착비자, 전자여행허가 등으로 66개국을 방문할 수 있다. 대부분 아시아권 국가이지만, 이스라엘과 같은 국가도 포함되어 있다. 국민 대다수가 천주교를 믿고 .. 2022. 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