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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정보/필리핀 관광부52

[필리핀 관광부] 2월 10일 이후 14,697명의 한국인이 필리핀 입국 필리핀 정부에서는 지난 2월 10일부터 비자 면제 국가에서 온 백신접종완료자에 대해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면서 국경을 전면 개방했다. 그리고 필리핀 관광부(DOT)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2월 10일부터 4월 25일까지 총 319,047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필리핀을 방문했다고 한다. 방문객의 국적을 보면 미국인이 66,245명으로 가장 많다. 2위는 캐나다인으로 15,024명으로 집계된다. 한국인은 14,697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2022년 5월 현재 백신접종을 2차까지 한 경우 필리핀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며 입국 시 격리가 면제된다. 필리핀 여행을 마친 뒤 한국으로 돌아갈 경우에도 자가격리를 면제받을 수 있다. 단, 백신 2차 접종(얀센 1회) 후 14일~180일 이내인 사람과 3차 접종 완료자만 한국.. 2022. 5. 3.
[필리핀 관광부] 2월 10일 이후 5790명의 한국인이 필리핀 입국 필리핀 국경 전면 개방으로 침체된 관광 산업이 회복될 수 있을까? 지난 2022년 3월 25일 필리핀 정부에서는 오는 2022년 4월 1일부터 비자 발급 대상국에서 들어오는 외국인에 대해서도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겠음을 밝혔다. 코로나 사태 발생 이후 2년 가까이 국경 문을 닫았던 필리핀은 지난 2월 10일부터 157개 무비자 국가에서 온 백신접종완료자에 대해 필리핀을 입국할 수 있도록 무비자 입국 정책을 시행한 바 있다. 그리고 3월 11일부터'출발 48시간 전 이내'에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음성확인서를 구비해야 한다는 규정에 대해 '출발 24시간 전 이내' 받은 신속 항원 검사를 통해서도 가능한 것으로 규정을 완화한 바 있다. 이에 대해 4월 1일부터는 157개 국가의 국민이 아니라도 특정 .. 2022. 3. 30.
[필리핀 관광부] 2월 10일 이후 189명의 한국인이 필리핀 입국 필리핀 정부에서는 지난 2월 10일부터 157개의 무비자 입국 가능 국가에서 온 백신 접종을 완료한 외국인에 대해 필리핀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2월 10일부터 2월 14일 사이 필리핀을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 수는 몇 명이나 될까? 필리핀 관광부의 발표에 따르면 닷새 동안 필리핀을 방문한 입국자 수는 총 9,283명이다. 하지만 9,283명 중 4,209명은 발릭바얀(Balikbayan)인 것으로 조사된다. 외국인 여행객은 5,074명으로 방문객의 국적을 보면 미국인이 가장 많다. 미국인(2,227명) 다음으로 많은 것은 캐나다인(661명)과 호주인(404명)으로 이들 3개국에서 온 방문객이 64%를 차지한다. 한편, 한국인 방문객 수는 189명으로 집계된다. 필리핀 방문객 중 한국인 비.. 2022. 2. 16.
[필리핀 관광부] 무비자 입국 허용 후 7천 명 이상이 필리핀을 방문 지난 2월 10일, 필리핀 정부에서는 157개국 외국인에 대한 무비자 무격리 입국을 허용했다. 그로부터 닷새째에 접어드는 오늘, 베르나데트 로물 푸얏 필리핀 관광부 장관이 ABS-CBN News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지난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나흘 동안 필리핀에 도착한 여행객 수는 7,051명에 이른다. 여행객의 국적에 대한 정확한 통계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여행객 중 상당수는 미국과 캐나다, 호주, 영국, 일본 그리고 한국 등에서 온 여행객들이다. 필리핀에서 백신 접종을 마친 외국인 여행객을 대상으로 국경을 개방한 것은 코로나 사태 발생 이후 생계에 어려움을 겪었던 수백만 명의 관광업 관련 종사자들에게 무척이나 반가운 소식이지만, 아직 여행객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지 못하는 것은 예방접.. 2022. 2. 14.
[필리핀 관광부] 보라카이의 왓슨스 약국에 가면 할 수 있는 일 아클란 지방정부(Provincial Government of Aklan) 규정에 따라 2022년 2월 현재 보라카이를 방문하기 위해서는 백신접종 증명서 또는 RT-PCR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백신접종자는 RT-PCR 검사가 면제되지만 관광부에서 인증을 받은 숙박시설의 예약확인증과 왕복항공권(또는 여행일정)을 제시해야만 섬 입도가 허락된다. 한국과 다르게 필리핀에서 백신접종완료자는 2차 백신까지 접종한 사람을 의미한다. 보라카이 여행업을 다시 예전처럼 활성화하기 위해 필리핀 관광부(DOT)에서는 백신접종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보라카이 섬의 관광업 종사자의 102.51%에 해당하는 17,910명이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이다. 2,671명(15.29%)은 이미 백신 3차접종까지 마쳤다고 .. 2022. 2. 13.
[필리핀 관광부] 무비자 입국 첫날, 398명의 여행객이 필리핀 방문 어제 필리핀에서는 코로나 사태 발생 이후 2년여 만에 여행객들의 방문을 허용했다. 그리고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진 첫날, 약 398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이 혜택을 통해 필리핀을 방문했다. 무비자 입국을 통해 방문한 외국인의 국적을 보면 미국인(109명)과 태국인(93명)이 가장 많다. 말레이시아, 캐나다, 일본, 아랍에미리트, 인도네시아, 호주 등에서도 10명 이상의 여행객이 필리핀을 방문했다. 필리핀 관광부(DOT)에서는 외국인의 방문을 대환영하였는데, 베르나데트 로물로 푸얏 필리핀 관광부 장관이 직접 터미널3까지 나가 관광객을 맞이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필리핀 관광부(DOT-NCR)에 따르면 2월 7일 기준으로 마닐라 지역 내 관광부의 인증을 받은 전체 418개 호텔(객실 수 : 55,1.. 2022. 2. 11.
[필리핀 여행] RT-PCR 음성확인서 없이 방문 가능한 국내 여행지 RT-PCR 음성확인서 없이 방문 가능한 필리핀 국내 여행지 (2022년 2월 현재) 섬 구분 여행지 루손(Luzon) Albay Baguio City Bataan Batangas Benguet Bulacan Camarines Norte Camarines Sur Cavite Clark Ilocos Sur (including Vigan) Laguna Metro Manila Nueva Ecija Nueva Vizcaya Occidental Mindoro Oriental Mindoro Pampanga Pangasinan Rizal Subic Bay Freeport Area Tagaytay Tarlac Zambales 비사야(Visayas) Aklan Biliran Bohol Boracay Cebu Dumagu.. 2022. 2. 2.
[필리핀 보라카이] 2021년 12월 보라카이 섬의 방문객 수는? 지난달(2021년 12월) 보라카이 섬을 방문한 관광객 수가 11만 3596명에 이른다고 한다. 이는 코로나 사태 발생 이후 가장 많은 관광객 수로 코로나19 사태 발생 이전의 보라카이 섬의 일일 방문객 수(4~6천 명)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이런 시기에 여행을 떠나는 일이 과연 바람직한가 묻는 사람도 있지만, 여행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사람이 그 어떤 곳보다 많은 곳이 보라카이이다. 필리핀 최대의 휴가 시즌인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에 보라카이를 찾는 이가 많음이 반갑지 않을 리 없다. 말라이 지방 관광사무소에 따르면 방문객의 43%(49,185명)는 메트로 마닐라 지방에서 방문했다. 방문객의 26.7%(30,347명)는 보라카이 섬이 있는 서부 비사야 지방에서, 16.8%(19,161명)는 칼라바르손 .. 2022. 1. 10.
[필리핀 관광부] Alert Levels System 단계별 관광 관련 활동에 대한 운영 지침 메트로 마닐라 지역 내 경보단계시스템(Alert Levels System) 단계가 2단계로 완화되면 어떤 활동이 가능해질까? 지난 11월 6일, 필리핀 관광부(DOT)에서는 "경보단계시스템 구현을 위한 관광 관련 활동에 대한 운영 지침"을 발표했다. 내용이 조금 복잡해 보이지만, 결국 1단계가 되기 전까지는 수용 가능 인원을 100% 받을 수 없다는 이야기가 된다. 가이드라인에 적힌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운영이 허용되는 활동(시설) 및 수용 가능 인원 경고단계 2단계(Alert Level 2)에서는 수용 가능 인원의 70%까지 운영이 허용된다. 실내 장소는 50%까지 운영이 가능하다. Activity/Establishment On-Site, Venue, or Seating Capacity 4단.. 2021. 11. 8.
[필리핀 관광부] 국내 여행객을 위해 무료 RT-PCR 검사 진행(외국인도 신청 가능) 필리핀 관광부(DOT)에서 필리핀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국내 여행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RT-PCR 검사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필리핀관광진흥청(TPB)과 필리핀 아동 의료 센터(PCMC)가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외국인도 대상자로 분류된다. 퀘존 시티(Quezon City)에 있는 아동 의료 센터(PCMC) 있는 병원까지 직접 가서 검사를 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나, 원래 3,577페소인 코로나19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하니 퀘존 메모리얼 서클 근처에 거주하고 있다면 이용할만하다. 단, 1일 최대 350명까지 접수 가능하며, 교통편 및 호텔 예약이 확인된 사람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검사비 지원(COVID-19 RT-PCR TEST SUBSIDY) ■ .. 2021. 10. 30.
[필리핀 관광부] 메트로 마닐라, 호텔 스테이케이션 허용 마닐라 사람들은 스테이케이션을 목적으로 호텔을 방문할 수 있을까? 10월 16일부터 메트로 마닐라의 경보단계시스템(Alert Levels System)이 3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메트로 마닐라 지역 내 호텔에서의 스테이케이션이 다시 허용된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필리핀 정부에서는 수시로 관련 정책을 바꾸고 있지만, 이번 조치가 좀 더 의미가 있는 것은 이미 크리스마스 버먼스(Ber Month)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지난 5월경에 잠시 스테이케이션 목적의 숙박을 허용했을 때만 해도 여행 성수기가 아닌 터라 '생각보다 수요가 없었다'는 반응이었지만, 지금은 연말 휴가철을 앞두고 다른 어떤 때보다 여행 수요가 많아질 시기이다. 그리고 그때와 다르게 지금은 관광 산업 종사자 상당수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 2021. 10. 15.
[대한민국] 2020년 출입국관광통계 - 한국을 방문한 필리핀인의 수 한국도 마찬가지였지만, 한때 필리핀에서 해외여행은 소수의 부유층만 즐기던 것이었다. 그러다가 중산층에게까지 해외여행의 붐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여행사에서는 저렴한 패키지 상품에서부터 최고가의 럭셔리 투어까지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기 시작했고, 여행객은 점점 더 늘어났다. 특히 한류 열풍은 한국을 관광하고 싶어 하는 필리핀인을 늘어나게 했다. 하지만 필리핀 내 아웃바운드 시장의 지역이 확대되었다고 해도 비행기를 타는 사람 중 상당수는 여전히 해외노동자(OFW)이다. 방한 외래관광객(명)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방한 외래관광객 전체 13,231,651 17,241,823 13,335,758 15,346,879 17,502,756 2,519,118 전년대비 증가율 -6... 2021. 6. 23.
[대한민국] 2020년 출입국관광통계 - 방한 외래관광객와 국민 해외여행객 수 코로나19 영향으로 해외여행객이 얼마나 많이 줄었는지 보고 싶다면 한국관광공사에서 발표한 『한국관광통계』라는 자료를 보면 된다. 이 통계에 따르면 2020년 대한민국에서는 4,276,006명이 해외로 떠났다. 이는 2019년(28,714,247명)과 비교하여 85.1% 감소한 숫자이다. 월별 해외여행객 수를 보면 1월과 2월 사이 여행객이 3,559,809명으로 66.7%를 차지한다. 3월부터 12월 사이 해외로 떠난 사람은 716,197명에 불과하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71만 명이나 해외로 출국한 것이 놀랍기도 하지만, 실상 여행을 목적으로 한 순수 관광객은 많지 않다. 상당수는 비즈니스나 친척 방문 등의 용무 때문으로 비행기를 탄 것으로 파악된다. 게다가 한국관광공사에서는 세계관광기구 기준에 따라.. 2021. 6. 22.
[필리핀 관광부] 필리핀 음식 관련 #필리핀푸드inKorea 영상 이벤트 진행 필리핀 관광부(DOT)에서 필리핀 음식 관련 영상 이벤트를 시작했다. #필리핀푸드inKorea라는 이름의 이 이벤트는 필리핀 농림부(Department of Agriculture)와 함께 하는 이벤트로 필리핀 음식을 주제로 짧고 재미있는 영상을 제작하여 개인 SNS 채널(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에 올리면 참여할 수 있다. 영상 분량은 제한이 없지만 지정된 해시태그(#PinoyFoodinKorea #필리핀푸드inKorea)를 포함해서 영상을 올려야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필리핀 관광부(DOT)에서는 가장 조회 수가 높은 영상과 독특하고 재미있는 영상을 1개씩 선정해 10만 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여행용 캐리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이벤트는 7월 12일까지 참여 .. 2021. 6. 18.
[필리핀 백신여권] 필리핀 입국에 그린레인(green lane)이 당장 실시되기 어려운 이유 한국에서 백신을 접종했는데 올여름에는 필리핀으로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을까요? 한국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사람이 늘어나면서 백신 접종을 했으니 필리핀으로 입국이 가능하지 않을까 묻는 사람을 간혹 보게 되는데, 아쉽지만 2021년 6월 현재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아니오'이다. 한국에서 백신 접종을 마쳤다고 하여 필리핀 입국이 가능해진다거나 격리 기간이 줄어드는 혜택을 받지 못한다. 반대로 필리핀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하였다고 해도 한국 입국 절차가 바뀌지는 않는다. 필리핀 등 해외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경우 예방접종증명서가 진짜인지를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일반적인 해외 입국자와 동일한 절차를 적용하고 있다. 백신 접종을 해서 코로나19 감염 위험도 없는데 왜 입국을 막는지 모르겠다고.. 2021. 6. 4.
[필리핀 관광부] 2021년 4월 필리핀을 입국한 외국인 수는? 지난달 몇 명의 외국인이 필리핀 입국에 성공했을까? 필리핀 관광부(DOT)의 발표에 따르면 2021년 4월 필리핀을 입국한 외국인 수는 고작 6,036명밖에 되지 않는다. 3월 29일부터 메트로 마닐라 지역 내 격리단계를 ECQ단계로 격상하고 보다 엄격하게 외국인의 입국을 제한함에 따른 결과이다. 지난해 7월 5,518명이 입국한 이래 9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이다. 작년 4월에 948명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6배나 증가한 수치이지만, 필리핀 해외근로자(OFW)를 제외하고 입국을 제한했었던 작년과 올해는 상황이 사뭇 다르다. 작년과 비교하면 입국 가능 대상자가 늘었음에도 상당히 적은 숫자만이 필리핀에 입국한 셈이다. 은퇴비자 소지자만 해도 필리핀 은퇴청(PRA)을 통해 입국허가서를 발급받은 사람만이 입국.. 2021. 5. 27.
[필리핀 관광부] 2021년 1분기 필리핀 방문 외국인 98% 감소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것이 예전과 같지 못했던 2020년, 필리핀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고작 148만 명에 그쳤다. 2019년(822만 명)보다 82% 이상 감소한 것이지만 그나마 입국 제한 조치를 시행하기 전 1월과 3월 사이 방문객이 많았던 덕분에 148만 명이란 방문객 수를 기록할 수 있었다고 평가된다. 그렇다면 올해 1월과 3월 사이에는 몇 명이나 되는 외국인이 필리핀을 방문하였을까? 필리핀 이민국(BI)의 입국신고서(Arrival Card)를 기반으로 필리핀 관광부(DOT)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필리핀을 방문한 외국인은 고작 29,383명에 그쳤다고 한다. 요즘과 같은 때 필리핀을 방문하는 외국인이 있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지만, 작년 같은 기간에 139만 명을 맞이했던 것.. 2021. 5. 1.
[필리핀 백신여권] 필리핀항공, IATA 트래블패스 시범 운영 참여 필리핀의 국책항공사(flag carrier)인 필리핀항공에서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에서 개발한 트래블패스 앱의 시범 운영에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IATA 트래블 패스 시범 운영 대상 항공편은 마닐라발 로스앤젤레스행 항공편과 마닐라발 싱가포르행 항공편으로 5월~6월 중 해당 항공편을 이용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한다. 필리핀항공의 안내에 따르면 해당 항공편 탑승 승객 중 트래블패스 사용을 원하는 승객은 자신의 핸드폰에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받은 뒤 필리핀항공으로부터 받은 인증번호(invitation code)를 입력하면 트래블패스 앱 사용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트래블패스 앱은 아직 시범운용 단계라서 항공사로부터 부여받은 인증번호 없이는 앱 이용이 불가능하며, 여권 등 개인정보 및 이용 항공 노선.. 2021. 4.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