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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정보/필리핀 관광부44

[필리핀 관광부] Alert Levels System 단계별 관광 관련 활동에 대한 운영 지침 메트로 마닐라 지역 내 경보단계시스템(Alert Levels System) 단계가 2단계로 완화되면 어떤 활동이 가능해질까? 지난 11월 6일, 필리핀 관광부(DOT)에서는 "경보단계시스템 구현을 위한 관광 관련 활동에 대한 운영 지침"을 발표했다. 내용이 조금 복잡해 보이지만, 결국 1단계가 되기 전까지는 수용 가능 인원을 100% 받을 수 없다는 이야기가 된다. 가이드라인에 적힌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운영이 허용되는 활동(시설) 및 수용 가능 인원 경고단계 2단계(Alert Level 2)에서는 수용 가능 인원의 70%까지 운영이 허용된다. 실내 장소는 50%까지 운영이 가능하다. Activity/Establishment On-Site, Venue, or Seating Capacity 4단.. 2021. 11. 8.
[필리핀 관광부] 국내 여행객을 위해 무료 RT-PCR 검사 진행(외국인도 신청 가능) 필리핀 관광부(DOT)에서 필리핀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국내 여행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RT-PCR 검사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필리핀관광진흥청(TPB)과 필리핀 아동 의료 센터(PCMC)가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외국인도 대상자로 분류된다. 퀘존 시티(Quezon City)에 있는 아동 의료 센터(PCMC) 있는 병원까지 직접 가서 검사를 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나, 원래 3,577페소인 코로나19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하니 퀘존 메모리얼 서클 근처에 거주하고 있다면 이용할만하다. 단, 1일 최대 350명까지 접수 가능하며, 교통편 및 호텔 예약이 확인된 사람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검사비 지원(COVID-19 RT-PCR TEST SUBSIDY) ■ .. 2021. 10. 30.
[필리핀 관광부] 메트로 마닐라, 호텔 스테이케이션 허용 마닐라 사람들은 스테이케이션을 목적으로 호텔을 방문할 수 있을까? 10월 16일부터 메트로 마닐라의 경보단계시스템(Alert Levels System)이 3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메트로 마닐라 지역 내 호텔에서의 스테이케이션이 다시 허용된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필리핀 정부에서는 수시로 관련 정책을 바꾸고 있지만, 이번 조치가 좀 더 의미가 있는 것은 이미 크리스마스 버먼스(Ber Month)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지난 5월경에 잠시 스테이케이션 목적의 숙박을 허용했을 때만 해도 여행 성수기가 아닌 터라 '생각보다 수요가 없었다'는 반응이었지만, 지금은 연말 휴가철을 앞두고 다른 어떤 때보다 여행 수요가 많아질 시기이다. 그리고 그때와 다르게 지금은 관광 산업 종사자 상당수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 2021. 10. 15.
[대한민국] 2020년 출입국관광통계 - 한국을 방문한 필리핀인의 수 한국도 마찬가지였지만, 한때 필리핀에서 해외여행은 소수의 부유층만 즐기던 것이었다. 그러다가 중산층에게까지 해외여행의 붐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여행사에서는 저렴한 패키지 상품에서부터 최고가의 럭셔리 투어까지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기 시작했고, 여행객은 점점 더 늘어났다. 특히 한류 열풍은 한국을 관광하고 싶어 하는 필리핀인을 늘어나게 했다. 하지만 필리핀 내 아웃바운드 시장의 지역이 확대되었다고 해도 비행기를 타는 사람 중 상당수는 여전히 해외노동자(OFW)이다. 방한 외래관광객(명)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방한 외래관광객 전체 13,231,651 17,241,823 13,335,758 15,346,879 17,502,756 2,519,118 전년대비 증가율 -6... 2021. 6. 23.
[대한민국] 2020년 출입국관광통계 - 방한 외래관광객와 국민 해외여행객 수 코로나19 영향으로 해외여행객이 얼마나 많이 줄었는지 보고 싶다면 한국관광공사에서 발표한 『한국관광통계』라는 자료를 보면 된다. 이 통계에 따르면 2020년 대한민국에서는 4,276,006명이 해외로 떠났다. 이는 2019년(28,714,247명)과 비교하여 85.1% 감소한 숫자이다. 월별 해외여행객 수를 보면 1월과 2월 사이 여행객이 3,559,809명으로 66.7%를 차지한다. 3월부터 12월 사이 해외로 떠난 사람은 716,197명에 불과하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71만 명이나 해외로 출국한 것이 놀랍기도 하지만, 실상 여행을 목적으로 한 순수 관광객은 많지 않다. 상당수는 비즈니스나 친척 방문 등의 용무 때문으로 비행기를 탄 것으로 파악된다. 게다가 한국관광공사에서는 세계관광기구 기준에 따라.. 2021. 6. 22.
[필리핀 관광부] 필리핀 음식 관련 #필리핀푸드inKorea 영상 이벤트 진행 필리핀 관광부(DOT)에서 필리핀 음식 관련 영상 이벤트를 시작했다. #필리핀푸드inKorea라는 이름의 이 이벤트는 필리핀 농림부(Department of Agriculture)와 함께 하는 이벤트로 필리핀 음식을 주제로 짧고 재미있는 영상을 제작하여 개인 SNS 채널(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에 올리면 참여할 수 있다. 영상 분량은 제한이 없지만 지정된 해시태그(#PinoyFoodinKorea #필리핀푸드inKorea)를 포함해서 영상을 올려야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필리핀 관광부(DOT)에서는 가장 조회 수가 높은 영상과 독특하고 재미있는 영상을 1개씩 선정해 10만 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여행용 캐리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이벤트는 7월 12일까지 참여 .. 2021. 6. 18.
[필리핀 백신여권] 필리핀 입국에 그린레인(green lane)이 당장 실시되기 어려운 이유 한국에서 백신을 접종했는데 올여름에는 필리핀으로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을까요? 한국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사람이 늘어나면서 백신 접종을 했으니 필리핀으로 입국이 가능하지 않을까 묻는 사람을 간혹 보게 되는데, 아쉽지만 2021년 6월 현재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아니오'이다. 한국에서 백신 접종을 마쳤다고 하여 필리핀 입국이 가능해진다거나 격리 기간이 줄어드는 혜택을 받지 못한다. 반대로 필리핀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하였다고 해도 한국 입국 절차가 바뀌지는 않는다. 필리핀 등 해외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경우 예방접종증명서가 진짜인지를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일반적인 해외 입국자와 동일한 절차를 적용하고 있다. 백신 접종을 해서 코로나19 감염 위험도 없는데 왜 입국을 막는지 모르겠다고.. 2021. 6. 4.
[필리핀 관광부] 2021년 4월 필리핀을 입국한 외국인 수는? 지난달 몇 명의 외국인이 필리핀 입국에 성공했을까? 필리핀 관광부(DOT)의 발표에 따르면 2021년 4월 필리핀을 입국한 외국인 수는 고작 6,036명밖에 되지 않는다. 3월 29일부터 메트로 마닐라 지역 내 격리단계를 ECQ단계로 격상하고 보다 엄격하게 외국인의 입국을 제한함에 따른 결과이다. 지난해 7월 5,518명이 입국한 이래 9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이다. 작년 4월에 948명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6배나 증가한 수치이지만, 필리핀 해외근로자(OFW)를 제외하고 입국을 제한했었던 작년과 올해는 상황이 사뭇 다르다. 작년과 비교하면 입국 가능 대상자가 늘었음에도 상당히 적은 숫자만이 필리핀에 입국한 셈이다. 은퇴비자 소지자만 해도 필리핀 은퇴청(PRA)을 통해 입국허가서를 발급받은 사람만이 입국.. 2021. 5. 27.
[필리핀 관광부] 2021년 1분기 필리핀 방문 외국인 98% 감소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것이 예전과 같지 못했던 2020년, 필리핀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고작 148만 명에 그쳤다. 2019년(822만 명)보다 82% 이상 감소한 것이지만 그나마 입국 제한 조치를 시행하기 전 1월과 3월 사이 방문객이 많았던 덕분에 148만 명이란 방문객 수를 기록할 수 있었다고 평가된다. 그렇다면 올해 1월과 3월 사이에는 몇 명이나 되는 외국인이 필리핀을 방문하였을까? 필리핀 이민국(BI)의 입국신고서(Arrival Card)를 기반으로 필리핀 관광부(DOT)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필리핀을 방문한 외국인은 고작 29,383명에 그쳤다고 한다. 요즘과 같은 때 필리핀을 방문하는 외국인이 있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지만, 작년 같은 기간에 139만 명을 맞이했던 것.. 2021. 5. 1.
[필리핀 백신여권] 필리핀항공, IATA 트래블패스 시범 운영 참여 필리핀의 국책항공사(flag carrier)인 필리핀항공에서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에서 개발한 트래블패스 앱의 시범 운영에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IATA 트래블 패스 시범 운영 대상 항공편은 마닐라발 로스앤젤레스행 항공편과 마닐라발 싱가포르행 항공편으로 5월~6월 중 해당 항공편을 이용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한다. 필리핀항공의 안내에 따르면 해당 항공편 탑승 승객 중 트래블패스 사용을 원하는 승객은 자신의 핸드폰에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받은 뒤 필리핀항공으로부터 받은 인증번호(invitation code)를 입력하면 트래블패스 앱 사용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트래블패스 앱은 아직 시범운용 단계라서 항공사로부터 부여받은 인증번호 없이는 앱 이용이 불가능하며, 여권 등 개인정보 및 이용 항공 노선.. 2021. 4. 27.
[필리핀 관광부] 총 40개 호텔이 세계여행관광협회 안전여행 스탬프(Safe Travels Stamp) 획득 필리핀 관광부(DOT)의 발표에 따르면 4월 21일 현재까지 총 40개 호텔이 세계여행관광협회(WTTC)의 안전여행 스탬프(Safe Travels Stamp)를 획득했다고 한다. 3월에만 100개 이상의 호텔에서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33개의 호텔만이 스탬프를 획득했다고 한다. 올해 초에 스탬프를 받은 7개의 호텔을 포함하여 현재까지 총 40개 호텔이 안전여행 스탬프를 획득한 것이다. 안전여행 스탬프는 세계여행관광협회(WTTC-World Travel and Tourism Council)에서 안전한 여행을 위한 국제 기준의 보건, 위생 규범을 채택하고 준수하는 국가 및 기관에 대해 부여하는 스탬프이다. 코로나 범유행 상황에서 여행객들이 더욱 안전하게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인증 스탬프로 해당 기관이.. 2021. 4. 26.
[필리핀 백신여권] 필리핀 관광부, 백신접종증명서로 IATA 트래블패스 사용 고려 중 오늘(2021년 4월 7일) 필리핀 관광부 베르나데트 로물로 푸얏 장관은 필리핀 방문객들을 위해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트래블패스(travel pass)의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발언했다. 안전한 국제 여행 재개를 위한 준비의 일환으로 IATA의 트래블 패스(여행패스)를 통해 코로나 검사 결과 및 예방접종 시기와 종류, 백신 접종 횟수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필리핀 관광부에서 IATA 트래블패스의 도입을 긍정적으로 본다고 하여 바로 IATA 트래블패스가 사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국제여행 재개를 위한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된다. 그런데 IATA 트래블패스란 대체 무엇일까? IATA 트래블 패스(IATA Travel Pass) 코로나19 사태 발생 이후 항공업과 관광산업이 큰 타격을 입.. 2021. 4. 7.
[필리핀 관광부] 여행가이드도 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 대상이 되도록 NTF에 요청 지난 3월 30일 필리핀 관광부(Department of Tourism)에서는 필리핀의 백신 총책임자인 칼리토 갈베즈 보좌관에게 고객과 대면하는 관광 산업의 일선 근로자들도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우선순위를 가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관광산업 종사자도 예방 접종 우선순위 목록 중 A4그룹(A4 vaccine priority group)으로 분류해주기를 요청한 것이다. 필리핀관광부(DOT)에서 우선 접종 대상으로 분류해주기를 요청한 직종은 여행가이드와 투어 오퍼레이터(operators) 그리고 기타 공인된 근로자(accredited workers)이다. 직무 특성상 대면 상호 작용이 필요한 이들 근로자가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면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을뿐더러 외국인과 내국인 관광객을 맞이하.. 2021. 4. 3.
[필리핀 관광부] 보라카이를 포함, 거의 모든 여행지에서 여전히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요구 지난 2월 27일, 코로나19 범정부 태스크포스(IATF-EID)에서는 필리핀 국내 여행 시 코로나19 RT-PCR 음성확인서 제출은 필수가 아니라는 내용의 결의안(IATF Resolution No. 101)을 발표했다. 태스크포스 결의안 101호의 내용을 얼핏 보고 앞으로 쉽게 국내 여행을 떠날 수 있으리라 기대한 이도 있지만, 이 내용에는 "지방정부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라는 단서가 붙어있었다. 이는 곧 지방정부(LGU)에서 코로나19 음성확인서를 요구하는 경우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만 여행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관광지로 유명한 지역 대부분에서 음성확인서 제출을 의무적으로 요구하면서 결의안 101호에 적힌 이야기는 곧 유명무실한 이야기가 되었다. 오늘 베르나데트 로물로 푸얏 필리.. 2021. 3. 10.
[필리핀 여행] 여행사가 필리핀 여행업협회(PTAA) 등록업체인지 확인하는 방법 필리핀 최대의 여행박람회라고 하면 TTE(PTAA Travel Tour Expo)를 빼놓고 이야기하기 힘들다. 한국관광공사도 참여하는 이 행사는 PTAA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코로나19와 같은 특수 상황만 아니라면, 매년 마닐라 SMX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그런데 PTAA는 대체 무엇을 하는 곳일까? 필리핀여행업자협회, 필리핀 여행사 협회, 필리핀여행업협회 등으로 번역되는 PTAA(Philippine Travel Agencies Association, Inc.)는 말 그대로 필리핀 내 여행산업 종사자들이 만든 협회이다. 무려 1979년에 만들어진 조직으로 회원 수가 500여 명에 이른다. 필리핀 내에서 좀 규모가 있다는 여행사는 모두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어서 필리핀 내에서 가장 권위 있는 여행 협회로.. 2021. 3. 6.
[필리핀 여행] 여행사가 필리핀 관광부(DOT)의 승인을 받은 정식업체인지 확인하는 방법 코로나19로 관광업계가 극심한 어려움을 겪기 시작했던 작년, 필리핀 관광부(DOT)에서는 코로나19 상황 속 관광업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승인/인가 수수료(accreditation fee)에 대한 면제였다. 이 수수료를 좀 아낀다고 금전적 어려움이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영세한 규모의 업체로서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당시 필리핀 관광부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총 8,990개 사업체가 관광부의 승인(인증)을 받았다고 한다. 이 중 7,806개는 관광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시설과 서비스(Primary tourism enterprises) 업종으로 숙박시설(2,764개)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다음으로 많은 것은 여행가이드 등 .. 2021. 3. 6.
[필리핀 입국서류] 2021 최신 버전, 건강상태확인서(Health Declaration Card) 작성법 필리핀 입국을 위하여 기내에서 작성하는 서류 3총사라고 하면 입국신고서(Arrival Card)와 세관신고서(Customs Declaration) 그리고 건강상태확인서이다. 서류 간소화의 바람이 불면서 건강상태확인서의 작성이 한동안 중단되었으나, 코로나19 사태 발생 이후 공항에서 가장 먼저 받는 것이 되어버렸다. 그러면서 건강상태확인서의 디자인이 약간 바뀌었는데, 기재하는 내용은 크게 변한 것이 없다. 이메일 주소 대신 여권번호를 기재하는 식으로 몇몇 항목이 바뀌었을 뿐이다. '최근 30일 이내에 열이나 기침,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이 있으면 표시'하던 것 대신 '최근 30일 이내에 방문했던 국가명'을 적도록 한 것도 눈에 띈다. 필리핀 입국서류 - 건강상태확인서(HDC) 작성 방법 - 서류의 작성은 검.. 2021. 2. 22.
[필리핀 입국서류] 격리동의서(AOU-Affidavit of Undertaking) 작성 방법 2021년 2월 현재, 필리핀 입국 시 공항에서 애피데이빗 오브 언더테이킹(Affidavit of Undertaking)이라고 부르는 서류를 작성하여야 한다. 흔히 AOU라고 부르는 이 서류는 시설격리 동의서로 검역 대상임을 신고하는 것이다. 격리동의서(AOU)는 항공기에 내려 검역국(BOQ)에 건강상태확인서(Health Declaration Checklist) 제출한 뒤 작성하게 된다. 입국 심사 전에 필리핀 관광부(DOT) 데스크에서 호텔 예약 확인 및 코로나19 검사비를 납부해야만 하는데 이때 호텔바우처와 함께 제출하게 되어 있다. 한국에서 미리 작성해서 가지고 가거나, 공항 내 원 스톱 숍(One Stop Shop Briefing Area)이라고 부르는 곳에서 용지를 받아 작성하면 된다. + 관련.. 2021. 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