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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이해하기404

[필리핀 생활] 메트로 마닐라 지역 내 가정부 최저임금(월급) 6천 페소로 인상 예정 조만간 메트로 마닐라 지역 내 가사도우미(가정부)의 최저임금이 월 5천 페소에서 6천 페소로 인상될 예정이다. 아직 NCR-TWPB의 권고 사항에 불과하여 노동고용부(DOLE) 산하의 국가 노동생산성 위원회(NWPC)의 검토를 거쳐야 한다고 하나 별다른 문제없이 통과될 전망이다. 임금 인상에 대한 사항이 위원회의 승인을 받으면 필리핀 관보(Official Gazette) 또는 전국 신문에 게재된 후 15일 후에 효력이 발생하게 된다. 필리핀 통계청(PSA)과 필리핀 고용노동부(DOLE)의 발표에 따르면 전국에 1,864,065명의 가사도우미가 있으며 이중 약 20만 명은 수도권 지역에서 일한다. 그리고 가사도우미 중 60%는 고용주의 집에서 생활하는 입주 가사도우미 형태로 가정부 일을 하고 있다고 파악되.. 2022. 6. 23.
[필리핀 환율] 페소 대 달러 환율, 1달러 54페소! 오늘 필리핀 페소 대 달러 환율은 54.065페소로 마감했다. 2018년 10월 12일 이후 3년 만에 가장 약세라는 말을 듣고도 아무런 감흥이 없으면, 1년 전 48.368페소였음을 떠올려보면 된다. 몇 달 안에 훨씬 더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는 의견도 많다. 필리핀에는 해외노동자(OFW)로 나간 가족으로부터 달러를 송금받아서 생활하는 가족도 많지만, 그렇다고 페소 약세를 마냥 기뻐할 수 없는 것은 인플레이션 때문이다. 소비재 상당 부분을 수입하는 필리핀에서 달러 환율의 급등은 물가 상승의 큰 원인이 된다. 하긴, 최근 필리핀 내 소비자물가는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상당히 오르고 있다. 그리고 필리핀 내에서 가장 최저 임금이 높다는 메트로 마닐라(NCR) 지역 내에서조차 일일 최저임금이 570페소.. 2022. 6. 20.
[필리핀 선거] 2022년 필리핀 대선 후보별 득표 현황(득표율) 투표용지 조작과 전자개표기 결함 등의 부정선거 의혹이 불거진 와중이라 나중에 변경될 수는 있지만, 5월 10일 오후 10시 10분 현재 2022년 필리핀 대선 득표수는 아래와 같다. 아래 득표수와 득표율은 개표율 98.15% 상태에서의 비공식 집계로 대선 결과에 대한 필리핀 선거관리위원회(Comelec)의 공식 발표가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다소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1. 대통령(PRESIDENTIAL RACE) 대통령 후보 득표수 득표율 1 봉봉 마르코스 31,048,319 58.74% 2 레니 로브레도 14,797,581 28.00% 3 매니 파키아오 3,627,879 6.86% 4 이스코 모레노 도마​고소 1,890,695 3.58% 5 판필로 락손 881,128 1.67% 6 파이살 망곤다토 255.. 2022. 5. 10.
[필리핀 선거] 독재자 아들, 봉봉 마르코스 필리핀 대선 당선 확실 역사에서 값진 교훈을 찾는 사람도 있지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역사가 주는 교훈을 무시하고 비슷한 역사를 반복하는 경우도 있다. 아직 개표가 진행 중이기는 하지만, 봉봉 마르코스의 필리핀 대선 당선이 유력해 보인다. 그는 1986년 2월 피플파워(People Power)로 미국으로 급하게 망명해야만 했던 독재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전 대통령의 아들이다. 물론 봉봉 마르코스가 과거 부모가 저지른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너무 쉽게 모든 것을 용서받는 느낌을 지우기 어렵다. EDSA 도로 위에 서서 마르코스 독재에 싸우는 비폭력 투쟁을 했었던 수많은 이들은 모두 어디로 간 것인지 의문이다. 두테르테 대통령의 딸인 사라 두테르테의 부통령 당선도 거의 확정된 분위기이다. ※ 피플파워 혁명(P.. 2022. 5. 9.
[필리핀 선거] 대통령 후보자 정보 - 레니 로브레도 필리핀 남부 나가 시티 출신의 레니 로브레도(Leni Robredo) 부통령은 1996년에 사법시험 합격한 뒤 오랜 시간 인권변호사로 일했던 인물이다. 남편이 제시 로브레도(Jesse Robredo) 전 내무장관이다. 제시 로브레도는 나가 시티(Naga City)의 시장으로 재직했을 당시 공로를 인정받아 막사이사이상을 받은 바 있는 정치인으로 2012년 비행기 추락 사고로 숨졌다. ※ 막사이사이상(Ramon Magsaysay Award) : ‘아시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막사이사이상은 필리핀의 전 대통령 라몬 막사이사이를 기리기 위해 1957년 제정된 상이다. 국적이나 인종, 성별 등을 불문하고 아시아 지역에서 인권 보호나 민주주의, 평화 등에 업적을 남긴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된다. 법륜 스님이 200.. 2022. 5. 9.
[필리핀 선거] 대통령 후보자 정보 - 페르디난드 봉봉 마르코스 주니어 독재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전 대통령의 아들인 봉봉 마르코스(BBM)는 두테르테 대통령의 딸인 사라 두테르테(Sara Duterte)와 러닝메이트로 대선에 출마했다. 필리핀에서는 대통령과 부통령이 별도의 선거를 통해 분리 선출되지만, 현직 대통령의 딸이며 부통령 당선이 유력한 사라 두테르테와 함께 대선에 출마했다는 것은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봉봉 마르코스는 10대 시절을 영국에서 유학하며 보냈다는 인물로 아버지인 마르코스가 계엄령을 공포했을 때도 영국에 있었다고 한다. 대통령인 아버지를 둔 덕분에 이십 대 중반이 되기도 전에 일로코스 노르테의 부지사로 정치에 입문했지만 1986년 피플파워 혁명으로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이 하와이로 망명하면서 함께 하와이로 가야만 했다. 당시 마르코스가 부정 축재했던.. 2022. 5. 9.
[필리핀 선거] 투표 시간은 오후 7시까지! 필리핀 대선 결과를 확인하는 방법 오늘 필리핀 스타벅스에서는 잉크 묻은 손가락을 보여주는 고객에게 음료 사이즈업을 해주겠다고 나섰다. 오늘은 필리핀의 제17대 대통령 선거가 있는 날이기 때문이다.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5월 9일 대선에서 승리한 사람은 6월 30일 정오부터 대통령 임기를 시작하게 되며, 6년 후 같은 날에 임기가 종료된다. (필리핀에서는 투표를 마치고 나면 손가락에 잉크를 칠한다. 중복투표 등 부정 선거를 막기 위함이다) 필리핀 대선 결과 확인하기 독재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전 대통령의 아들인 봉봉 마르코스는 그동안 대선 관련 여론조사에서 50%가 넘는 압도적인 지지율을 보여준바 있다. 하지만 필리핀 내 선거 관련 여론조사가 과연 얼마나 신뢰성을 가지고 있는지는 의문이다. 어쨌든 여론조사 결과가 .. 2022. 5. 9.
[필리핀 선거] 부통령 후보자 정보 - 사라 두테르테 카피오 '필리핀의 트럼프'로 불리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현 대통령의 딸인 사라 두테르테는 민다나오 지역을 중심으로 워낙 인지도가 높은 편이라 부통령 당선이 거의 확실해 보이는 인물이다. 대권에 도전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부통령 선거에 출마했는데 선거 관련 여론 조사에서 한 번도 빠지지 않고 50%가 넘는 압도적인 지지율을 보여주었다. 법대를 졸업한 뒤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2007년 다바오 시의 부시장으로 정치에 입문한 사라 두테르테는 2010년 선거에서 아버지인 로드리고 두테르테의 뒤를 이어 다바오 시의 시장으로 출마했다. 필리핀의 대통령은 중임이나 연임이 불가능하지만, 시장(Mayor)은 3회까지 연임이 가능하다. 2010년 당시 두테르테 대통령은 이미 2001년 다바오 시티 시장으로 재직하고 있던 터라 시장.. 2022. 5. 4.
[필리핀 선거] 대선 전 마지막으로 실시된 여론조사의 결과는? 필리핀 선거관리위원회(Comelec)에서는 지난달 2022년 4월 2일 5월 대선을 위한 6740만 장의 투표용지를 인쇄했다. 그리고 봉봉 마르코스의 탈세 혐의를 이유로 선거 출마 자격을 박탈해 달라는 청원을 기각했다. 필리핀 국세청(BIR)에서는 이미 마르코스에게 유산세를 내도록 서한을 보냈지만 여전히 미납 상태이다. 오늘 대통령 선거를 한다면 누구에게 투표하겠습니까? 2022년 5월 9일은 필리핀의 17대 대통령 선거일이다. 대선을 얼마 남겨놓지 않은 상황에서 필리핀의 여론조사 업체인 펄스 아시아 리서치에서 실시한 마지막 여론 조사에 따르면 대선후보 지지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사람은 여전히 봉봉 마르코스이다. 독재자로 악명을 떨쳤던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전 대통령의 아들인 봉봉 마르코스(Bongbon.. 2022. 5. 2.
[필리핀 선거] 4월 대선 여론조사 지지도 - 봉봉 마르코스 57%, 레니 로브레도 22% 오늘 대통령 선거를 한다면 누구에게 투표하겠습니까? 최근 필리핀 OCTA연구소(OCTA Research)에서 발표한 대선 관련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선 후보 지지율 1위는 여전히 봉봉 마르코스이다. 2위는 현 필리핀 부통령인 레니 로브레도로 22%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스코 모레노 도마​고소(9%)와 매니 파퀴아오(7%)의 지지율은 높지 않은 편이다. 대통령 후보는 모두 10명이지만 봉봉 마르코스와 레니 로브레도, 이스코 모레도 도마고소, 매니 파키아오 등을 제외한 나머지 후보 다섯 명의 지지율은 1%밖에 되지 않는다. 2022년 필리핀 선거에서 부통령 후보는 모두 9명인데, 응답자의 57%는 두테르테 대통령의 딸인 사라 두테르테(Sara Duterte)를 부통령으로 지지했다. 사라 두테르테 다음으로 지.. 2022. 4. 20.
[필리핀 선거] 2월 대선 여론조사 지지도 1위는 봉봉 마르코스, 2위 레니 로브레도 필리핀의 여론조사 업체인 펄스 아시아 리서치에서 오늘 발표한 바에 따르면 차기 대통령 후보 선호도(지지도) 여론조사에서 대선후보 지지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사람은 봉봉 마르코스(Bongbong Marcos)이다. 독재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전 대통령의 아들인 봉봉 마르코스의 지지율은 무려 60%로 확고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2위는 현직 부통령인 레니 로브레도로 지지율은 15%이다. 그 뒤를 따르는 것은 현 마닐라시티 시장인 이스코 모레노 도마​고소와 필리핀의 복싱 영웅 매니 파키아오로 각각 10%와 8%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 오늘 대통령 선거를 한다면 누구에게 투표하겠습니까? 차기 대통령 후보 선호도(지지도) 여론조사 펄스 아시아 리서치(Pulse Asia Research)의 대선후보 지지율 조.. 2022. 3. 14.
[필리핀 한류] 꽃보다 삼겹살 좀 더 특별한 밸런타인데이 선물 Roses are Red, the Meat Also [필리핀 한류] 꽃보다 삼겹살 - Copyright 2022. 콘텐츠 스튜디오 필인러브 all rights reserved - ※ 저작권에 관한 경고 : 필인러브(PHILINLOVE)의 콘텐츠(글. 사진, 동영상 등 모든 저작물과 창작물)는 저작권법의 보호 대상입니다. 필인러브의 콘텐츠를 개인 블로그 및 홈페이지, 카페 등에 올리실 때는 반드시 출처를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사전 동의 없이 내용을 재편집하거나, 출처 없이 콘텐츠를 무단 사용하실 경우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2022. 2. 15.
필리핀 마닐라공항에서 10억 원 상당 외화 밀반출하려던 일본인 붙잡혀 지난 화요일 마닐라공항(NAIA)에서 있었다는 좀 색다른 사건 하나. 마닐라공항 터미널 2를 통해 일본 나리타 공항으로 출국하려던 일본인 승객 두 명이 필리핀 관세청(BOC) 직원에게 잡혔다. 그런데 그 이유가 특이하다. 가방에 돈이 지나치게 많이 들어있다는 이유였다. 용의자의 이름은 Yuzuru Marumo와 Masayuki Aoyagi. 몸에 있는 문신으로 미루어 보아 야쿠자 멤버가 아닐까 추정되고 있다. 유주루 씨와 마사유키 씨가 정말 아쿠자 멤버인지는 모르지만, 무려 100,645,000엔(한화 약 10억 5,620만 원에 해당)이나 가지고 있었다고 전해진다. 인터폴로부터 거액의 돈을 든 일본인 2명이 출국하려고 한다는 정보를 전달받은 세관심사원이 이들을 붙잡고 신고할 것이 있는지 두 번이나 물었.. 2022. 2. 3.
[필리핀 마닐라] 메가몰의 BTS 팝업 스토어, 굿즈의 가격은? 내게 있어 메가몰은 흡사 미로와 같은 존재였다. 이상하게 메가몰만 가면 방향을 잃고 헤매곤 해서 잘 가지 않게 되고, 잘 가지 않게 되니 갈 때마다 더 헷갈리는 그런 곳이 되었다. 이럴 때 내 핑계는 항상 하나. 메가몰이 마닐라에서 세 번째로 큰 쇼핑몰이라는 것이지만, 더 규모가 큰 쇼핑몰에 가도 메가몰만큼 길을 잃지는 않으니 묘한 노릇이다. 어쨌든, D와 만나기까지 두 시간은 비어 있었으니, 그 두 시간을 메가몰에서 채워야 했다. 그러다가 문득 방탄소년단의 팝업스토어가 문을 열었다는 신문 기사를 본 기억이 떠올랐다. 그때야 한참 코로나로 외출을 꺼릴 때라 가볼 엄두도 내지 못했지만, 메가몰에 왔으니 한번 가보고 싶었다. 아직 영업하는지 알 수는 없으나, 모든 층을 다 돌아다니다 보면 볼 수 있게 될 거.. 2022. 1. 31.
[필리핀 선거] 선거관리위원회 대선 최종 후보 발표 (대통령 후보 10명) 어제 선거관리위원회(Comelec)에서는 총선의 투표용지를 공개하며 인쇄에 들어갔음을 밝혔다. 이 투표용지에 공개된다는 것은 대통령 후보가 확정되었다는 이야기가 된다. 그리고 모두가 예상한 바대로 봉봉 마르코스의 이름도 투표용지에 있다. 투표용지에는 대통령 후보 10명, 부통령 9명, 상원의원 64명의 명단이 적혀 있는데, 알파벳 순서로 번호가 정해진다. 그래서 투표용지를 보면 대통령 후보 명단에 가장 먼저 보이는 이름은 전 필리핀 대통령 대변인 에르네스토 아벨라이다. 2번 후보는 리오디 구즈만으로 필리핀 노동자연대 BMP(Bukluran ng Manggagawang Pilipino)의 대표인 인물이다. 3번 후보는 현 마닐라시티 시장 이스코 모레노 도마​고소, 4번 후보는 전 국방장관 노베르토 곤잘레스.. 2022. 1. 26.
[한국인 유학생 통계] 필리핀에 있는 한인 유학생 수와 거주 지역 작년 2월 필리핀 이민국(BI)에서는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외국인 학생 수가 급감했음을 발표해야 했다. 이민국에 따르면 2020년 학생비자를 신청한 외국인 수는 고작 1,254명에 그쳤다. 2019년도 4,785명이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무려 75% 감소한 것이다. 비자 리뉴얼(갱신)도 2019년 10,433건에서 2020년 7,170건으로 31% 감소했다. 그리고 이런 변화는 이민국의 비자 관련 수수료 수입을 28%나 줄게 만들었다. 2020년 필리핀 이민국(BI)에서는 학생비자 관련 수수료로 151밀리언 페소를 받았을 뿐이다. 그리고 생각보다 적은 것이 필리핀 내 한국인 유학생 수이다. 필리핀에서 유학 중인 한국인 유학생 수 외교부에서 발표한 2021 재외동포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0년 12월 기준 .. 2022. 1. 24.
[한국인 유학생 통계] 유학생 수와 인기 있는 국가 순위 해외 유학을 떠나는 학생은 몇 명이나 될까? 그리고 주로 어디로 해외 유학을 갈까? 교육부에서 발표한 2020년 국외 고등교육기관 한국인 유학생 통계에 따르면 2020년 4월 1일을 기준으로 해외 유학생 수는 194,916명이다. 그리고 해외로 유학 가는 학생 중 절반은 미국과 중국으로 떠난다. 하지만 최근 외교부에서 발표한 ‘2021 재외동포현황’에 따르면 해외에서 거주하는 한국인 유학생 규모가 2년 전에 비해 4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2020년 12월 기준 해외 유학생 수는 17만 1천343명으로 2018년 12월 기준 29만 3천157명과 비교해 41.55%나 감소했다. 2년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국외로 나가는 학생을 찾아보기 어려운 데다 해외 학교에서도 온라인 강의가.. 2022. 1. 24.
한국에서 공부하는 필리핀인 유학생은 주로 어느 대학을 다닐까? 교육부에서 발표한 에 따르면 한국에 있는 고등교육기관에서 유학 생활 중인 필리핀인의 수는 519명이다. 열 명 중 네 명은 인문사회 분야를 공부 중이며, 61명이 신학대 재학 중이다. 예체능(9명)이나 의학(11명) 분야의 유학생은 많지 않은 편이다. 그리고 필리핀인 유학생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대학교는 서울 관악구에 있는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29명)와 영남신학대학교(16명)이다. 서울대학교에 재학 중인 유학생은 9명이다. + 관련 글 보기 : [2021년] 한국에서 공부 중인 필리핀인 유학생 수는 452명 고등교육기관 필리핀인 유학생 현황(2021년) - 출처 :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서비스 - 2021 고등교육기관 외국인 유학생 현황 학위과정 대학·전문대학 인문사회 66명 109명 공학 24명 자.. 2022. 1. 24.